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34라운드는 10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5라운드는 10월 26일(토)과 27일(일), 36라운드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7라운드는 11월 9일(토)과 10일(일), 38라운드는 11월 23일(토)과 24일(일) 열린다.
우승 경쟁을 펼치는 1위 울산과 2위 김천의 맞대결은 34라운드로 10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포항과 울산의 동해안더비는 35라운드로 10월 27일(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5년 만에 파이널A 진출에 성공한 서울의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는 10월 20일(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파이널B에서 반전을 노리는 인천의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는 10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파이널A 그룹의 최종 38라운드는 11월 23일(토) 오후 2시, 파이널B 그룹의 최종 38라운드는 11월 24일(일) 오후 2시에 각각 3경기씩 동시에 열린다.
■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및 대진
○ 34라운드
10.18(금)
19:30 포항:수원FC (포항스틸야드)
19:30 광주:대구 (광주축구전용)
10.19(토)
14:00 전북:대전 (전주월드컵)
16:30 김천:울산 (김천종합)
16:30 인천:제주 (인천축구전용)
10.20(일)
14:00 강원:서울 (강릉종합)
○ 35라운드
10.26(토)
14:00 강원:김천 (강릉종합)
16:30 수원FC:서울 (수원종합)
10.27(일)
14:00 포항:울산 (포항스틸야드)
14:00 대전:대구 (대전월드컵)
16:30 인천:광주 (인천축구전용)
16:30 제주:전북 (제주월드컵)
○ 36라운드
11.01(금)
19:30 울산:강원 (울산문수)
11.02(토)
14:00 전북:인천 (전주월드컵)
16:30 서울:포항 (서울월드컵)
16:30 김천:수원FC (김천종합)
16:30 광주:대전 (광주축구전용)
11.03(일)
14:00 대구:제주 (대구은행파크)
○ 37라운드
11.09(토)
16:30 수원FC:강원 (수원종합)
11.10(일)
14:00 서울:울산 (서울월드컵)
14:00 포항:김천 (포항스틸야드)
16:30 인천:대전 (인천축구전용)
16:30 제주:광주 (제주월드컵)
16:30 전북:대구 (전주월드컵)
○ 38라운드
11.23(토)
14:00 울산:수원FC (울산문수)
14:00 김천:서울 (김천종합)
14:00 강원:포항 (강릉종합)
11.24(일)
14:00 광주:전북 (광주축구전용)
14:00 대구:인천 (대구은행파크)
14:00 대전:제주 (대전월드컵)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홍명보 후임은 포옛이 될 것" 대한축구협회는 아직 모른다는데...일본 매체 강경 입장 "사실상 확정이다"
2026-08-11
-
'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2026-08-11
-
'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2026-08-11
-
아시안컵 직전까지만, 온라인 면접 시작하는 임시감독 공개채용…축구협회 "외부 위원도 위촉해 서류 검토 시작"
2026-08-11
-
'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2026-08-11
-
[단독] 한국 대표팀 새로운 감독, 9월·10월 평가전 ‘작전 타임’ 없다…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질 전망
2026-08-10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