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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1.67)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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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3.67)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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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라이벌,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실업자 신세 겪고도 또 도전한다고? 진정성인가 무모한 도전인가 (3.04)
▲ 후지나미가 시즌 뒤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와 일본이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세기의 라이벌 구도를 그리며 일본 전역의 관심을 모았던 후지나미 신타로(31)는 프로에서 오타니와 같은 성공가도를 밟지 못했다. 오티니가 투·타 겸업 도전으로 화제를 모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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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2.43)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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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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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 손흥민 → 이강인 차례다…UCL 결승 명단 포함 → 韓축구 최초 '트레블' 대기록 도전 임박 (0.24)
▲ 이번 결승전은 이강인 개인에게는 물론 한국 축구 전체에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강인이 결승 무대를 밟게 된다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하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우려를 딛고 결승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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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4)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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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조상우 영입이 진짜 의미 있으려면… 절실한 ‘국대 좌완’ 부활, 두 번 실패는 없을까 (0.02)
▲ 2023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최지민은 2024년 어려움을 교훈 삼아 2025년 더 나아진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조상우를 영입했지만 KIA 불펜이 진짜 업그레이드 효과를 누리려면 최지민의 반등이 절실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오프시즌 초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벌어진 장현식(30·LG)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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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라이온즈 최지광 선수 조모상 (0.0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삼성라이온즈 최지광 선수 조모상 □ 망 자 : 故 주 경 자 □ 입 관 : 2024년 11월 21일(목) 오전 09시 00분 □ 발 인 : 2024년 11월 22일(금) 오후 12시 00분 □ 빈 소 : 삼신전문장례식장 VIP 303호 (부산광역시 사상구 대동로 261) □ 장 지 : (1차) 부산영락공원 □ 연락처 : 051-32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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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홈런-55도루’ 도전 오타니·‘60홈런’ 바라보는 저지, 마지막 시리즈에서 기록 노린다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28일부터 2024 메이저리그의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가 시작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애런 저지와 오타니 쇼헤이다.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 중인 두 선수가 각각 남은 3경기에서 홈런 2개를 추가할 경우 각각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저지는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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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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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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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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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