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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이 전화위복? 엘동원의 반전! ML 복귀전 승리 투수→이번엔 3이닝 첫 세이브까지 수확 (19.00)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시즌 동안 LG 트윈스에 몸담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부활하는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특히 3이닝을 막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에르난데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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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4.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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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4.37)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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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83)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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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자진 등판'까지 했다, 양창섭은 그만큼 '첫 가을'에 진심이다…"끝까지 헌신하고 노력하겠다" (2.86)
▲ 양창섭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땀을 흘렸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프로 데뷔 후 포스트시즌 첫 출전이었다. 양창섭은 정규시즌 33경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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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예수 대체자→대체불가 엘동원→팀 노히터 주역, 그러나…LG 에르난데스 교체 임박 (1.06)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왼쪽)와 신민재가 준플레이오프 3차전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이별이 임박했다. 지난해 8월 8일 두산 베어스와 데뷔전에서 5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한 뒤, 올해 8월 2일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6이닝 9탈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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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 뉴욕 원정 출발…'MLB 올스타 후보' 전국구 스타로 뜰까 (0.15)
▲ 샌프란시스코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정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팀 내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가장 많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커리어 첫 뉴욕 원정길에 오른다. 이정후의 올 시즌 첫 홈런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11경기에서 8개의 장타 포함해 15안타 11득점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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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08)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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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결국 해냈다! 차준환 남자 싱글 사상 첫 동계AG 금메달 (0.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차준환이 결국 남자 싱글 사상 첫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해냈다. 차준환은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했다. 안정된 연기를 바탕으로 기술점수(TES) 99.02점, 예술점수 88.58점을 합해 187.60점을 얻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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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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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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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