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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인단 대폭 확대 의결…축구협회 선거 개혁에도 영향 (12.68)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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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받고 웬 찬물이람, "스킨스 양키스 이적 원해" 폭로→"누가 그래? 여기서 우승한다" 반박 (3.88)
▲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팬들에게는 야구의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찾아온 날이었다. 폴 스킨스가 예상대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그것도 1위표 30장을 석권하며 만장일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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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3.66)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키움 송성문, kt 안현민이 프로야구 은퇴선수 모임인 일구회에서 '최고 선수'로 꼽혔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18일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최고투수상, 최고타자상, 신인상 수상자로 각각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키움 히어로즈의 송성문, KT 위즈의 안현민 선수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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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쏘니야, 돌아와! 텅텅 韓 팬심, 美는 다르다…"손흥민 온다, MLS컵 준결승 5만 관중 앞에서 대격돌" (2.58)
▲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싸늘하게 식어버린 축구 인기를 확인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우승을 위해 뛴다. 손흥민이 또 한번 '축구 성지' 상암의 빈 좌석과 마주했다.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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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2.49)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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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4년 잠적한 이유…"사람들에 상처, 불 끄고 자본적 없어"('유퀴즈') (2.40)
▲ 유재석, 최홍만, 조세호(왼쪽부터). 제공| tvN '유퀴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4년간 잠적했던 이유를 밝힌다. 5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대형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도로 위의 청춘' 김보은과 ‘어둠을 쫓는 사제’ 김웅열 신부, 모래판 위를 호령하던 천하장사이자 세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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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보인다' 박준용 UFC 10승 도전…랭커 진입도 가시권 (2.29)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미들급(83.9kg) 파이터 박준용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격돌한다. UFC 10승(9승 3패)을 앞두고 커리어 최대의 난적을 만났다. 알리스케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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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엄정화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 서로 믿음 有…잘하고 싶었다"[인터뷰③] (1.93)
▲ 엄정화. 제공| 에일리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과 10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정화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종영을 맞아 23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송승헌 씨와 두 번째 작품이라서 서로 믿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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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벌써 정해졌다, 만장일치가 문제…23세 투수가 ML 유일 ERA 1점 대 달성, 1985년 이후 처음 (1.86)
▲ 폴 스킨스는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1.97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트로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듯한 폴 스킨스의 최종전이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스킨스는 6이닝 동안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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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스타' 엄정화·송승헌, 재미+감동 다 한 엔딩…2025 ENA 월화 최고 시청률 폭발 (1.71)
▲ 금쪽같은 내 스타.제공| 금쪽같은 내 스타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금쪽같은 내 스타’가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따뜻한 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봄)가 지난 23일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봉청자(엄정화 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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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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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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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