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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180.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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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48억 미스터리' 이렇게 쉽게 풀리다니…내친김에 생애 첫 타격왕도 도전, KT 단독 1위 질주 이유 있다 [타격왕 3파전③] (16.38)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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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亞 최고 외야수 될 수가 없다… 너무 큰 산이 있다? 추신수 기록이 이렇게 깨지나 (15.0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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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경기 중인데 카지노에 출입했다니…애리조나 1620억 간판스타 노쇼 파문 이어 또 말썽, 그런데 사령탑은 "자유시간 보낼수 있다" 옹호 왜? (14.88)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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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당연히 잡을줄 알았나…ML 1조 1700억 슈퍼스타 산책주루 논란, 오타니 넘은 사나이에 비난 쇄도 (13.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등장, 부자 구단 LA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와 다저스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10년 7억 달러(약 1조 691억원). 이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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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메츠가 1조 넘게 투자했나…30-30 가입하더니, 올해도 뛴다! ML 전설 제치고 '새역사' 작성 (12.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세계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전설' 미키 맨틀을 넘어서며,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소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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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11.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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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160억 확정, “메시보다 한 칸 아래”…韓 축구 역대급 사건 떴다 (11.05)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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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없손황’ MLS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최소’ 160억 확정, ESPN “보너스 포함하면 더 많이 받아”…압도적인 韓 GOAT (10.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없다면 손흥민(33, LAFC)이 최고다. MLS선수협회(MLSPA)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시즌 연봉에 따르면, 손흥민의 2025시즌 보장 연봉은 1,152만 2,852달러, 한화로 약 16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팀 전체 연봉의 37%에 해당하며, MLS 전체에서도 메시(2,0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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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 하주석이 전한 마지막 인사 "마음이 참 복잡해, 팬분들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 (10.89)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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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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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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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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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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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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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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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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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