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6.19)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SWIM)'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 20주 연속 진입했다. 1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이 핫100 9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윔'은 지난 4월 4일 자 '핫 100'에 1위
2026-08-12
-
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21.85)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
방탄소년단, '아리랑' 또 기록 썼다! 15주 연속 세계 음악시장 강타 (20.33)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발매 15주가 지난 현재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6월 26일~7월 2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
2026-07-04
-
[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9.67)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
손태진·전유진, 트로트 영향력 남녀 1위 수성…스타덤, 'KSI 6월 지수' 발표 (19.09)
▲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KSI(K-Star Index) 6월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남녀 영향력 1위를 차지한 손태진(왼쪽사진)과 전유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제이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손태진과 전유진이 6월 트로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가수로 평가됐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발표한 '데이터 기반 지
2026-07-07
-
스트레이 키즈, 하반기 달린다…24일 싱글→8월 새 앨범 발표[공식] (18.56)
▲ 스트레이키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디지털 싱글과 새 음반을 발표하며 하반기를 가득 채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런 잇'을 발표한다"며 "이어 8월 7일 오후 1시에는 신보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곡 '런 잇'은 스스로
2026-06-22
-
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18.19)
▲ 김시우가 2026년 7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로켓 클래식 2026 2라운드 9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2026-08-02
-
키키, 美 LA 에인절스 초청 받아 시구 던진다 (17.05)
▲ 키키가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이날 세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도 발표한다. 출처|MLB 코리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한다. 키키는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2026-08-05
-
방탄소년단, 'Come Over' 글로벌 차트 강타...英·日 동시 흥행 (16.50)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과 정규 앨범을 앞세워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20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차트(6월 19~25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Come Over’는 메인 차트인 ‘오피셜 싱글 톱100’에 52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오피셜
2026-06-20
-
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6.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