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한방에 1453억 에이스 무너졌다…국가대표 동료는 무안타 침묵, SF 패패패패 시련 종료 (65.70)
2026-08-25
-
윤도현 이어 김도영까지 쓰러지자 KIA 조마조마… 이범호 “간이 콩알만 해진다” 안도의 한숨 (53.6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크게 휘청였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것은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 부상이 가장 컸다. 주축 선수들이 다 모여 완전체로 경기를 소화한 게 얼마 안 됐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간판타자이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2026-04-02
-
마이너리그 3안타 4출루 대폭발해도…송성문의 메이저리그 콜업 '참 힘들구나' (52.1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안타, 안타, 또 안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콜업을 기다리는 송성문의 타격이 마이너리그에서 불을 뿜고 있습니다.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레노 에이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섰습니다. 1회말 1사에서 우전 안타로 출발하더니 네이트 몬도우의 땅볼에 홈으로 들어와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2회말 2루 파울플라이로 물러
2026-04-23
-
'옆구리 부상' 한동희 2루타 폭발! 드디어 기지개 켰다 → 이르면 다음주 SSG전 복귀 유력 (48.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한동희는 13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군 복무를 마치고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한동희
2026-06-13
-
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47.90)
2026-08-12
-
최형우 "감독실 찾아가겠다"→박진만 "오늘 쉴래?"…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뛰겠습니다" (46.89)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며 힘을 합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최형우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지난 9일 창원 NC전서 5-4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형우는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2026-05-10
-
이래서 새해부터 기다렸나, LG 우승 좌완 벌써 1군 보인다…21일 소집해제→22일 연습경기→26일 퓨처스 2이닝 (45.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구단 신년회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1분 동안 쉬지 않고 올 시즌 구상을 설명했다. 여기서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지도 못 할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 바로 왼손투수 김윤식.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가 마치 당장이라도 1군 전력이 될 것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지난해는 기존 선발투수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선발
2026-04-27
-
삼성 칠 선수가 없네? 아파서 빠지고, 못해서 못 치고…이러니 이기기 힘들다 힘들어 (43.4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매일 힘겨운 싸움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두산은 총 7안타로 4점을 뽑아냈지만 삼성은 6안타로 한 점도 올리지 못했다. 이날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
2026-04-30
-
이럴 수가! 최형우·김지찬 다 빠졌다 왜?…1번 김헌곤+3번 김도환+중견수 이성규 출격 (42.2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주축 선수 몇 명의 이름이 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성규(중견수)-
2026-04-29
-
빅리그가 보인다…돌아온 송성문, 재활경기 멀티히트로 타율 0.429 (38.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상자 명단에서 개막을 맞이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재활 경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첫 경기에서 안타를 치더니 두 번째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
2026-03-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