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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안타·안타 대폭발! 타율 0.302→0.307 대폭 상승…SF, 7-0 대승으로 3연승 질주 (186.0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8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득점을 자랑했다. 샌프란시스코의 7-0 완승과 3연승에 힘을 보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뜨겁게 후반기를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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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73.88)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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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워터밤은 볼파크에서! 한화 5회 7득점 역전극, 3연승 환호…LG는 2906일 만에 8연패 충격 (156.95)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날짜로는 2906일 만에 8연패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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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151.50)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또한 KT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8회말 터진 최형우의 역전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 최형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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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실점 와르르→롯데 3연승 실패…'뉴페이스' 외국인 듀오 하드캐리! SSG, 4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142.30)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단기 알바' 블라이 마드리스와 '뉴페이스' 페드로 아빌라까지 두 명의 외국인 선수가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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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왔다! 'ML 32승' 페덱 압권의 데뷔 첫 승+구자욱 결승 투런포…'3연승' 삼성, 1위 굳힌다 [대구 게임노트] (141.3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괜히 메이저리그에서 32승을 수확한 것이 아니었다. 전성기 때만큼의 위력적인 모습은 아니었을 수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크리스 페덱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로는 역대 15번째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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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들 파이팅 느껴졌다" 한화 기가 더 셌나, 노시환이 본 5회 7득점 빅이닝 (60.82)
▲ 3타점 활약으로 한화의 3연승을 이끈 노시환. ⓒ한화이글스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역전을 당했지만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LG 분위기가 이 경기 전까지 7연패 중이라 그런지 선수들이 파이팅 하는 게 보였다. 우리도 거기에 자극을 받아 더 이기려고 했더니 좋은 집중력이 나온 것 같다." 4연패 후 연승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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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56.99)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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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56.6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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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이기고 단독 1위…박진만 "원태인 돌아왔다, 김지찬-김성윤 더블스틸로 상대 흔들었다" (56.2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또 이겼다. 파죽의 3연승이다. 단독 선두 자리 역시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에서는 선발투수 원태인이 6이닝 동안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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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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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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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