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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 홍명보호 귀국 비행기 예약해야 하나…믿었던 살라, 한국 살리지 못했다 → 이집트-이란 1-1 무승부 (83.01)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32강에 직행하고 이란이 조 3위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 이란은 한국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3위 순위에서 위로 올라섰다. 홍명보호의 귀국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초반만 해도 대한민국이 바라던 방향으로 흘러가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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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53.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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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나도 선수도 하루 쉬면서 다음 경기 준비"…대한민국 좌절 예측 "3일 기다림 헛수고" 32강 예상 대진에서 삭제 (42.19)
▲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조 3위 팀 중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팀은 C조 스코틀랜드와 H조 우루과이 두 팀에 불과하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고 이란이 이집트와 비기면서 7위를 유지했던 한국은 끝내 8위까지 떨어졌다. 이제 와일드카드 진출권 중 한국 밑에 남은 팀은 없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회복 시간을 가지면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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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호 비상 걸렸다! 귀국편 시나리오까지 검토해야 하는 지경...하루 만에 희망 3개 사라져 (41.51)
▲ 출처| foxsoccer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운명이 이르면 내일(27일)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5일 오전(한국시간)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A조 3위로 추락했다. 패배의 후폭풍은 예상보다 훨씬 컸다. 한국은 조 3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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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도메타', '해줘축구' 안 통했다 '또 대형 악재' 홍명보호, 경우의 수 또 줄었다...세네갈, 이라크 5-0 격파→득실 한국보다 우위 (40.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기도메타도 통하지 않을 전망이다.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줄어들면서 사실상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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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상사태' 한국 축구 코마 상태 직전! 경우의 수 박살...이집트마저 돕지 않았다 이란과 1-1 무→한국 8위 추락 (34.1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집트가 이란을 잡지 못하면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추락했다. 사실상 한국은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흑역사를 쓰고 탈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집트는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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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였던' 김주형·매킬로이 3R 순위 동반 하락…피츠패트릭 공동 1위 도약 (32.01)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김주형이 날씨 때문에 중단 된 3라운드에서 9위로 떨어졌다.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라운드에서 7번홀까지 9언더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공동 9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대회는 오후 늦게 코스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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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승 제물' 남아공에게 선제 실점...한국, 실시간 순위 조 3위로 추락→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 (28.4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결국 선제 실점을 내줬다. 1승 제물이라 여겼던 남아공에게 충격적인 리드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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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19.36)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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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홍명보 감독이 4년 7개월 만에 역사 바꿨다...'조별리그 탈락' 한국, FIFA랭킹 32위 추락 (18.70)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세계 랭킹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한국 축구가 4년 7개월 만에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밀려났다. 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 개막 전 25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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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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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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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