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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22.7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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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B 전체 'TOP5' 기록이 있다, 총알처럼 튀어 나간다… 오타니도 이건 못 잡는다 (18.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혜성(27·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은 것은 1~2년의 일은 아니었다. 입단 3~4년 차부터 김혜성을 주목하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김하성 이정후를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은 스카우트들은 김혜성의 운동 능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장타가 부족해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김혜성은 파워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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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17.91)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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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최초 역사 쓴 PCA, 6년 1722억원 돈방석 앉는다! WBC 美 대표→연장계약 '겹경사' (17.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봄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발탁되더니, 돈방석에 앉는 겹경사를 맞았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6년 1억 1500만 달러(약 1722억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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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너무 무리했나? 18G 연속 안타 마감→2G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은 0.328 (16.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로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6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LA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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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치는 선발투수라니…스가노 상대로 '日 선발 맞대결'에서 선제 솔로포 (16.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발투수로 나선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날렸다. 2경기 연속 1회 선두타자 홈런이다. 오타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1회초 수비에서 첫 타자 제이크 맥카시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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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라인업 미쳤다' 30홈런-30도루 달성했는데 9번타자라니…진짜 우승 칼 갈았다 (16.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초호화 라인업이 맞았다.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이 합류한 미국야구 대표팀이 벌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있는 미국야구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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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가 있습니다' 다저스 볼티모어에 6-5 끝내기 역전승…오타니 빠진 날, 러싱이 영웅됐다 (16.14)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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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700억급 공격수"…英 '충격 진단' 터졌다! 토트넘 3승 추락→49년 만에 ‘지옥행’ 초읽기 "한국인 월클, 시몬스로 대체 못해" (14.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토트넘 홋스퍼가 49년 만에 초유의 강등 위기를 직면한 가운데 '손흥민 이적'이 창단 최대 난관을 불러들인 시발점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억 유로(약 1738억 원)짜리 공격수를 5~6000만 유로(약 869~1043억 원) 공격수로 대체하려던 스퍼스 보드진의 패착이 돌이킬 수 없는 위기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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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반등 계기 될까, 무사 2, 3루에서 대타 희생플라이…WBC 8강 상대 산체스에게 실점 안겼다 (13.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후 처음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래도 소득이 있었다. 대타로 출전해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이정후를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꺼내들었다. 4연패에 빠진 가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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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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