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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UCL 16강 확정…EPL '전원 생존', 비야레알 '막차' (0.00)
▲ 챔피언스리그 16강 팀이 모두 결정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 구단 4팀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8일부터 10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됐다. 조별리그 일정은 9일까지였지만 아탈란타와 비야레알의 경기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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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맨유 랑닉 감독이 분노한 '4명' (0.00)
▲ 랑닉 감독(오른쪽)이 맨유 선수에게 전술 지시를 하고 있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도니 반 더 비크(24)와 제시 린가드(29) 등이 랄프 랑닉(63) 감독 아래서 부진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BSC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선수 4명이 랑닉 감독을 실망시켰다"고 보도하며 해당 선수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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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내가 토트넘의 왕' 손흥민, 원맨쇼로 경기 끝냈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손흥민으로 시작해 손흥민으로 끝났습니다. 토트넘이 안방에서 브랜트포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무패에 안착했습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랜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렀습니다.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한 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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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손흥민 꽉 끌어 안았다…이렇게 빠른 '10번' 있었나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홈 구장을 지배했다. '원맨쇼'로 토트넘에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교체로 벤치에 앉았는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꽉 끌어 안으며 맹활약을 칭찬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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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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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디 마리아 결승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0 제압…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디 마리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얻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3일 오전 8시(한국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예선 13라운드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다. 남미예선 12경기에서 8승 4무(승점 28점)를 확보하면서, 조 2위 무패를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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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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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나락'…토트넘 누누보다 더 빨리 경질된 감독은? (0.00)
▲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토트넘 천하'가 부임 4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개막전부터 3연승에 작은 기대를 품었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대패에 경질을 결정했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을 준비한다.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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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극찬 "황희찬, 호날두와 EPL 베스트 경쟁력 가져"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프리미어리그가 딱 맞는 옷이었다. 현지에서 잠재력에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에 고민 끝에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잘츠부르크와 같은 철학에 같은 독일어로 문화적인 차이도 적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을 100% 활용하지 않았다. 올해 여름에 꾸준히 연결됐던 울버햄튼 러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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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 이강인 심판에게 분노…어수선했던 판정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요르카가 수적 우세를 살려 승점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후반 추가 시간 직전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졌다. 경기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레알 소시에다드전 심판 진행도 깔끔하지 못했다.마요르카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에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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