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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26.99)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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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5인 5색 'FLAVOR' 티저...CF급 비주얼로 컴백 기대 폭발 (124.92)
▲ 파우가 싱글 앨범 'FLAVOR' 발매 전 멤버 별 티저를 공개했다. 출처|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멤버 전원의 개인 티저를 모두 공개하며 올여름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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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원태, '5회가 아쉬워' (114.20)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삼성 선발 최원태가 교체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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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패 이래서 길어졌다, 4실점→5실점→7실점 5회만 되면 왜 이러나 (113.9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또 졌다. LG가 또 5회에 난타당하면서 역전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5회 역전패. 8경기 중에서 5회를 앞선 채 마친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동점으로 마친 경우도 단 1경기뿐이다. 지키는 야구를 생각할 일도 없이 이미 주도권을 넘겨준 채 후반을 맞이하고 반전 없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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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112.28)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맞이했던 팀이 급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그런데 같은 경기 수 기준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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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마카오서 쇼콘 피날레…5인 5색 솔로무대 압권→보컬·퍼포먼스·비주얼 '완벽 3박자' (111.66)
▲ 지난 25일과 26일 마카오에서 쇼콘 '웰컴 투 큐리어스' 대미를 장식한 앤더블. 제공|Y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첫 쇼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5~26일 마카오에서 쇼콘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이하 '웰컴 투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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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111.62)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미국 진출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됐다. ⓒMilb 센트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하이싱글A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로 승격됐다. 미국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조원빈을 더블A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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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111.31)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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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111.17)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갑은 선발투수 왕옌청과 7번타자 1루수로 나선 김태연이었다. 왕옌청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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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연속 안타 이정후! MLB 전체 '타율 5위' 유지 #SPOTIME #MLB (110.3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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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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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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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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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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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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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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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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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