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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재호 5주기…영원히 그리울 '국민 아버지' (66.08)
▲ 고 송재호. 출처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송재호가 세상을 떠난지 5년이 됐다. 고 송재호는 2020년 11월 7일 83세를 일기로 숙환으로 별세했다. 1937년 태어난 송재호는 평안남도 태생으로, 1959년 부산 KBS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싸리골의 신화’, ‘애와 사’, ‘눈물의 웨딩드레스’, ‘영자의 전성시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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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하루 전 떠났다…故박지선 5주기, 여전히 그리운 '멋쟁이 희극인' (60.03)
▲ 박지선.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2일은 고 박지선의 5주기다. 고인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부친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사인 규명을 위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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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도 소통했는데' 故오인혜, 36살로 떠났다…오늘(14일) 5주기 (31.46)
▲ 고(故) 오인혜. 제공|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14일은 오인혜가 36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지 5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2020년 9월 14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조치 후 맥박을 되찾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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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구만 반가워요" 혜리 유행어 남긴 채…故조금산, 오늘(5일) 9주기 (28.74)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조금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9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비보가 전해진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후배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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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출소 5달 만에…다섯 생명 살리고 떠난 故김성민, 오늘(26일) 10주기 (27.76)
▲ 고 김성민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김성민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김성민은 2016년 6월 24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고 결국 이틀 뒤인 2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당시 유가족은 지인과 가족에게 평소 장기 기증 의사를 밝혔던 김성민의 뜻에 따라 장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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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목소리 남긴 채…애즈원 故이민, 갑작스런 비보 벌써 1년 '오늘(5일) 1주기' (26.39)
▲ 애즈원 이민. 제공| 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보컬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5일은 이민의 1주기다.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당시 귀가한 남편이 숨져 있는 이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됐다. 특히 고 이민은 사망 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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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라이머, 애즈원 故이민 1주기에 올린 미공개 쓰리샷…"기억해주길" (16.48)
▲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왼쪽부터). 출처| 라이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1주기를 맞은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미공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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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성공 가능성 5%였다" (15.51)
▲ 한다감.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성공 비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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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故박지선 찾아 가을소풍 "너는 가본적 없는 그 길을 어찌갔을까" (15.22)
▲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윤지가 개그우먼 박지선의 5주기를 추모했다. 이윤지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알리와 함께 박지선의 납골당을 다녀와 남긴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렇게 우리 셋"이라며 고 박지선의 납골묘 앞에서 알리와 함께 찍은 사진,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된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의 남골묘 모습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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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3.40)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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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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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