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韓 첫 번째 2관왕 나왔다! 그것도 중국 일본 차례로 제치고…카누 男 2인승 500m, 일본 꺾고 금메달 (180.89)
2026-09-25
-
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60.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
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51.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43.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
'카이스트 대학원생' 러닝 인플루언서, 대회 중 사망…결승선 500m 앞두고 심정지 (42.89)
2026-10-13
-
[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새 역사 도전 (40.2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개인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통과했다. 김
2026-02-21
-
[올림픽] 김길리,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로 ‘최다 메달’ 새 역사 (40.0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빛났다. 김길리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최민정은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
2026-02-21
-
[올림픽] 최민정, 통산 7개 메달…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韓 최다 (39.6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메달의 색깔을 넘어 새로운 역사가 완성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한국 스포츠의 기준을 다시 썼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를 채우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2026-02-21
-
한국 7-1 중국 "쇼트트랙 시대 저물었다" 진짜 몰락한 건 중국…韓 금2 은3 동2 저력 발휘 → 中 銀 딱 1개 좌절 (38.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침체 걱정이 상당하던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유럽세 강화에 경쟁력이 위축된 쪽은 오히려 중국이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02-21
-
[영상] '은퇴 선언' 최민정 "韓 쇼트트랙의 강함을 지켜낸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 (30.6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진짜 마지막 올림픽이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은 더 이상 말을 돌리지 않았다. 밀라노 올림픽의 레이스는 그가 선수로서 서는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다. 최민정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2026-02-21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