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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최고인데…'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 → 국가대표 선발전 압도적 1위 (82.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달았다. 클래스가 여전하다는 표현을 넘어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모습이다. 최민정은 1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00m와 1500m를 모두 휩쓸었다. 이미 1차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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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76.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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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64.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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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새 역사 도전 (60.0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개인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통과했다. 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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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길리, 쇼트트랙 女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로 ‘최다 메달’ 새 역사 (59.6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빛났다. 김길리가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최민정은 은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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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통산 7개 메달…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韓 최다 (59.1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메달의 색깔을 넘어 새로운 역사가 완성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한국 스포츠의 기준을 다시 썼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은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를 채우며 동·하계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최다 메달 신기록을 수립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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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1 중국 "쇼트트랙 시대 저물었다" 진짜 몰락한 건 중국…韓 금2 은3 동2 저력 발휘 → 中 銀 딱 1개 좌절 (56.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침체 걱정이 상당하던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유럽세 강화에 경쟁력이 위축된 쪽은 오히려 중국이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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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은퇴 선언' 최민정 "韓 쇼트트랙의 강함을 지켜낸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 (45.6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진짜 마지막 올림픽이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은 더 이상 말을 돌리지 않았다. 밀라노 올림픽의 레이스는 그가 선수로서 서는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다. 최민정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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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길리 “민정 언니 정말 존경해요”…'전설'의 마지막 올림픽에서 완성한 2관왕 (40.4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금메달을 두 개나 목에 걸었지만, 그의 시선은 끝까지 선배를 향했다. 생애 첫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김길리는 자신이 존경해 온 최민정과 함께한 시간을 먼저 떠올렸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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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막내 임종언 1000m 결승진출, 최민정 500m 탈락 (27.4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최민정이 500m에서 다시한번 메달도전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준결승에서 2조 5위에 머무르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초반은 정말 좋았다. 1위로 계속 질주했다. 하지만 중반 이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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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