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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293.4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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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24.8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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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23.61)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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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21.6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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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형 굴욕, MLB 타율 사실상 꼴찌라니… 트레이드? 사갈 팀이 없다 (21.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는 올 시즌을 앞두고 1600만 달러의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그러자 지난해 김하성의 소속팀이었던 애틀랜타는 400만 달러를 더 붙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제안해 김하성을 복귀시키는 데 성공했다. 당시까지만 해도 환영 일색이었다. “애틀랜타가 장사를 잘했다”는 평가까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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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좌절, 이렇게 잘 쳐도 수상 실패 이미 확정? 더 미친 선수들이 나오다니 (20.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6월 당시 최악의 부진으로 고개를 숙였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완전히 달라진 흐름을 만들고 있다. 시즌 초반 성적이 썩 좋지 않았지만 부상 복귀 후 방망이가 타오르며 리그 타격왕 경쟁에 뛰어 들었다. 등·허리 부상 이전까지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8, 출루율은 0.311로 여전히 기대에는 못 미치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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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17.2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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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14.6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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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12.9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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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텐 터졌다' 홈런+홈런, 타율 0.583…다저스 외야수 NL 이주의 선수 선정 (11.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이주의 선수 수상에서 요르단 알바레스와 앤디 파헤스가 각각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조 아델은 믿기 힘든 수비 퍼포먼스로 ‘이주의 플레이’ 주인공에 올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LA 다저스의 신성 파헤스가 이름을 올렸다. 23세의 파헤스는 2025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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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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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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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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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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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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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