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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날'…美 AMA서 대상 포함 8개 트로피 휩쓸어 (365.8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을 포함해 8개의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K팝 대표 레이블'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타일라가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모두 8개 트로피를 휩쓸며 장르와 지역을 아우른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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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17.0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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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드라마 나왔다' 교통사고→은퇴 고민→복귀, 238번째 출전만에 PGA 첫 우승 (16.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끔찍했던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이 끝날 뻔했던 남자가 8년 만에 기적 같은 우승 스토리를 완성했다. 버드 콜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무려 PGA투어 238번째 출전 만에 거둔 첫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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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16.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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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6.63)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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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최강일까…'뉴 PSG' 첫 시험대 오른다 "9년 만에 슈퍼컵 2연패 도전" [UEFA 슈퍼컵 ①] (16.4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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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생애 첫 LPGA 우승 보인다…숍라이트 2R 단독 1위 비상, 日 쌍둥이 추격 막을수 있을까 (16.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도 보인다. 현재 1위의 자리에는 주수빈(22)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수빈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랐다. 전날(3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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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15.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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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돈방석! 결승전 0분 → 보너스는 17억원…亞 초유의 UCL 2연패 효과 "출전시간 상관없이 1인당 100만 유로" (15.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전례 없는 기록이 새겨졌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유럽 정상의 자리에 다시 한 번 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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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의 저택, 추정 가격 153억 원…대략 295평 ‘침실 8개’ (15.3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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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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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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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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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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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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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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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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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