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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공연 홍수 속 업계는 '대관 전쟁'…공연장 부족 사태, 돌파구는[초점S] (65.6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K팝의 글로벌 위상이 날로 높아질수록 국내 공연 인프라의 한계도 선명해지고 있다. 역설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아티스트가 늘고 스타디움급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팀도 빠르게 증가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공연장은 여전히 부족한 탓이다. 폭발적인 공연 수요 증가 속 공연장 공급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면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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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잠실 대체 구장 사용 확정→올해가 마지막…7월 11일, 잠실에서 마지막 올스타전 열린다 (58.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7년부터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홈구장은 잠실야구장이 아닌 잠실종합운동장 부지 내 대체 구장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올해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리게 됐다. '한국 야구의 성지' 잠실야구장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다. KBO는 31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과 2026 KB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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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오빠가 돌아왔다' 일산 공연 성료…8천 관객 '열광' (26.1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국투어 중인 가수 황영웅이 지난주말 고양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황영웅은 지난 지난 13일과 14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오빠가 돌아왔다' 공연을 벌였다. 이번 공연은 약 8000석 규모의 객석이 대부분 채워졌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황영웅은 탄탄한 관객 동원력을 확인시켰다. 공연이 열린 주말을 전후해 공식 팬카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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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이강인 두고도 흥행 참패의 연속...경기 앞두고 취소표 多→예매율 41% (18.84)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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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26시즌 베어스클럽-두린이클럽 유료회원 모집 (14.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25일 오후 2시부터 2026시즌 베어스클럽 유료회원을 모집한다. 2026시즌 유료회원은 성인 대상의 '베어스클럽' 8000명, 만 14세 이하(2012년 이후 출생자) 어린이 대상의 '두린이클럽' 2000명을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 유료회원에게는 일반 예매 오픈 1시간 전 선예매 특전과 온라인 예매 수수료 면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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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홍만 쇼호스트 데뷔전서 10억 매출 '홍만매직' 터졌다[TV핫샷] (11.9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최홍만이 거인의 첫 도전으로 이뤄낸 ‘홍만매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3회에서는 최홍만의 다채로운 일상과 감동의 비보쇼 10주년 공연을 마친 송은이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최홍만은 서울에서 일일 쇼호스트로 변신, 데뷔부터 남다른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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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하루, 또한번 압도적 존재감…"성장속도가 빠르다" 칭찬속 3차전 직행 (11.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무명전설’ 하루가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일 방송된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 6화에서는 유튜브 조회수 5300만 회, 누적 조회수 8000만 회, OTT 순위 3위를 기록 중인 화제의 프로그램답게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오프닝에서는 지난주 화제를 모은 하루와 황윤성의 ‘팔자’ 무대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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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초 만에 벼락골” 손흥민, MLS GOAT급 활약에 NFL도 놀랐다…美현지 5만 관중 열광→"흥행 신기록 머신" 격찬 (6.73)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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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UFC 부산 대회 넘었다"…유튜버가 만든 기적, 국내 첫 1만 관중 유치 성공 (5.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월 3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종합격투기 역사가 새로 쓰였다.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16 : 엑소더스에 1만 명이 넘는 유료 관중이 몰린 것이다. 대회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검정(박평화) 대표는 "대회 시작 직전 1만800석까지 확인했다"며 "현장 구매 판매분이 더해지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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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미국인 편애…"오타니에게 도둑맞았다" 美 매체 주장, 어떤 일이길래 (5.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중요한 타이틀 하나를 훔쳤다"고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가 24일(한국시간) 주장했다. 해당 타이틀은 '올 시즌 최고의 배트 플립' 랭킹이다. 블리처리포트는 "오타니가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오타니를 이기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전제한 뒤, "시카고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한 가지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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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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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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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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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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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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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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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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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