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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마라도나는 못 넘었다…펠레 '브라질 첫 별' 달았던 실착 유니폼, 68년 만에 새 주인 만났다→73억 원에 낙찰 "라이벌 이어 역대 2위 최고가" (115.43)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축구 황제' 펠레(위 사진 공 차는 이)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을 만났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황제' 펠레(1940~2022)가 브라질에 첫 월드컵 우승을 안긴 역사적인 실착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가격에 새 주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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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오르막길' 음원 정식 발매…'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의미 있는 마무리 (5.35)
▲ 오는 8월 1일 '박보검 – 오르막길 (Feat. 윤종신)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발표하는 박보검. 제공|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보검과 가수 윤종신이 함께한 무대가 음원으로 발매된다. 30일 KBS2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측은 “‘박보검 – 오르막길 (Feat. 윤종신)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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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애틀랜타의 절망… “김하성 930억으로도 안 돼, 오버페이도 안 돼” 김하성 결국 팀 떠나나 (1.88)
▲ 올 시즌 옵트아웃을 놓고 애틀랜타 팬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올 오프시즌 여러 방면에서 전력 보강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는 선수가 바로 김하성(3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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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도 아버지였다…눈물 쏟아진 드래프트 현장, 선수와 가족이 꿈에 그리던 순간 [드래프트 결산②] (1.53)
▲ 박석민 전 코치와 박준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한 선수는 총 1261명.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1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1명, 기타(해외 출신 등) 19명 등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모였다. KBO는 17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 크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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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30억 받는데 올스타는 탈락…"경기력만 보면 올스타인데 왜?" (0.72)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스타에 뽑히지 못했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은 이에 동의하지 못한다. 소토는 이번 시즌 타율 0.269 21홈런 52타점 6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08로 활약 중이다. 홈런 7위에 득점 3위다. 특히 72볼넷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그럼에도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초청받지 못했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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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레비 회장 또 울겠네' 최악의 546억 '먹튀', 이번엔 리그 선두 상대로 득점포 작렬...시즌 3호골 (0.67)
▲ ⓒ세세뇽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두를 상대로 동점골을 작렬했다. 풀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리버풀을 상대한다. 전반전이 진행 중인 현재, 풀럼이 3-1로 리드를 잡고 있다. 리그 선두 리버풀은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었다. 알렉시스 맥알리스터가 박스 앞으로 볼을 몰고 들어간 뒤,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풀럼의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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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조 430억 돈값 증명했다…'6월에만 11홈런' 소토, NL 이달의 선수 (0.66)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돈값을 해내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6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였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 기록을 보면 당연한 수상이다. 지난 6월 한 달간 소토는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쳤다. 27경기 타율 0.322(90타수 29안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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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365억의 사나이가 살아났다…"힘든 시기 있었지만, 지금은 흐름 좋아→시즌 끝까지 이어갈 것" (0.57)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느새 반등해서 올라간다. 이름값을 하고 있다. 후안 소토 이야기다. 소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뉴욕 메츠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최강의 선구안이 이날도 빛을 발했다. 상대 투수 유인구나 볼에는 손을 안 대고 스트라이크 결정구는 귀신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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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두 번 죽이는구나' 549억 최악의 '먹튀', 방출했더니 친정에 제대로 '비수'...이런 기막힌 스토리가 (0.53)
▲ ⓒ세세뇽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을 두 번 죽인 셈이 됐다. 풀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다름 아닌 라이언 세세뇽이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세세뇽은 팀이 1-0으로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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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슈퍼스타' 트래비스 스캇,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 (0.51)
▲ 트래비스 스캇 내한 공연 포스터. 제공|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세계적인 힙합 슈퍼스타 트래비스 스캇이 10월 내한 공연을 펼친다. 트래비스 스캇은 10월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 ‘트래비스 스캇-서커스 막시무스 인 코리아’를 펼친다. 트래비스 스캇은 래퍼, 송라이터, 프로듀서, 퍼포머이자 디자이너, 스타일 아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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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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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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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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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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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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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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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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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