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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이 '불꽃야구' 150km 비선출 파이어볼러 KBO 진출 이끌까 "ABS존에 적합한 투수" (133.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성불패' 구대성(56) 감독이 비선출 파이어볼러의 KBO 리그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중국프로야구 상하이 드래곤스 사령탑으로 새 출발하는 구대성 감독은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서 상하이에 합류하는 우완투수 선성권(27)에 대해 이야기했다. 선성권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선수 출신이 아님에도 19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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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오버할 만했다" ABS 판정에 펄쩍, 박진만도 공감…그리곤 고영표 극찬했다 (116.8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수는 웃고 타자는 얼어붙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존에 관해 언급했다. 삼성은 지난 9일 수원 KT전서 2-5로 역전패당했다. 타자들이 ABS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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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도 '굿바이 잠실야구장'…잠실의 추억 되새기고, 야구장 흙도 가져가세요 (92.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마지막 올스타전을 특별한 행사로 꾸민다. KBO는 8일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의 묘미를 더할 ‘팬 페스트존’을 운영한다.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에 마련되는 이번 팬 페스트존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와 이벤트 그리고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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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충격받았더라" 넘버원 에이스, 12K에 깨달음 얻었나…감독은 "이래야 살아남는다" (77.6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해야 산다. KT 위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5)는 올해 스스로 한 가지 과제를 갖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이볼을 던져 스트라이크존의 높은 코스를 공략하는 것이다. 관련해 이강철 KT 감독이 자세한 설명을 들려줬다. 고영표는 등 번호 1번을 달고 꾸준히 토종 선발 에이스로 활약해 온 선수다. 특히 스트라이크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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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화 구할 구세주 곧 온다… 김경문도 끄덕인 장점, '6피치' 팔색조 향연 벌어질까 [후반기 주목 외인③] (70.0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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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308' 드디어 15억 거포 살아난다, 이강철 감독 소신발언 "얼마나 짜증낫겠나" (68.48)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얼마나 짜증 낫겠나"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샘 힐리어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에 앞서 총액 1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새롭게 KT의 유니폼을 입은 힐리어드는 시범경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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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55.0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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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좌완이 150㎞ 이상을 던진다, 그런데 왜 못할까… 고별전이 점점 다가온다 (49.3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이 팀 유니폼조차 입어보지 못했다. 메디컬테스트에서 이상이 발견됐고, 위험부담이 있다는 판단 하에 결국 계약을 파기했다. 하필 버하겐의 개인 사정으로 메디컬테스트가 늦어졌고, 이 결과를 두고 검토하느라 시간을 더 잡아먹는 바람에 이미 이적시장이 상당 부분 닫힌 상황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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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타자 퇴출 위협? 플로리얼 케이스 또 나오나… 다리 찢다가 생긴 변수, 조마조마 6주 시작 (48.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시즌 23경기를 뛴 뒤 1군 로스터에서 빠졌다. 부상 때문이다. 부상이 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황당하게 1군 전력에서 사라졌다. 4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1루수로 출전한 카스트로를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다리를 찢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충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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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넘버투의 진한 공백… 日 국대 괜히 간 것 아니다, 아시아쿼터 신화 창조 가능할까 (45.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막강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지만, 마운드의 불균형이 심한 편이었다. 장기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선발진이 부상과 부진에 흔들렸다. 이 공백을 불펜이 시즌 끝까지 나눠 들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 일이었다. 여기에 전력의 큰 손실도 있다. 지난해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 마운드를 이끌었던 우완 드류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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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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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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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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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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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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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