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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있을 땐 상상도 못했던 일...“PL 홈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은 토트넘” 한숨 (61.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담하다. 한순간에 팀이 무너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권 탈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런데 홈 구장에서 승리보다 십자인대 부상이 더 많은 팀이 됐다. 울버햄튼전에서 올해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거뒀지만 그 댓가는 참혹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울버햄튼에 1-0으로 이긴 뒤 프리미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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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 작심 발언→토트넘, 이번 시즌 줄부상 원인 내부에서 찾는다..."본격 감사 착수" (56.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반복된 부상 악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 작업에 돌입했다. 구단은 경기장과 훈련장의 잔디 상태는 물론, 훈련 시스템과 의료 체계 전반까지 손보기로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등 위기를 넘겼지만, 시즌 내내 이어진 대규모 부상 문제는 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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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폰세 '십자인대 파열' 의심에…전문가 생각은 다르다 "햄스트링 부상 같아" (50.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솔직히 폰세의 부상 장면을 보고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우완 선발 코디 폰세는 31일(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지만, 3회 도중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구단은 경기 후 “오른쪽 무릎 불편감”이라는 1차 진단을 발표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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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큰일났다' 감독 공개 저격하고 비판대에…"나에게 직접 이야기 해" 감독도 뿔났다 (49.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의 오프너 기용 불만 발언이 구단 내부에서 파장을 일으켰다. 라우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오프너 뒤에 등판하는 벌크 투수 역할을 맡은 뒤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확실히 다르다. 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싫다. 견딜 수가 없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팀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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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류현진 어깨 고쳤던 명의, 금지 약물에 연루…맥그리거 처방했다? 스스로는 결백 주장 (48.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LA다저스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 과정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엘라트라체 박사가 맥그리거를 경기력 향상 약물을 처방하는 전문의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엘라트라체 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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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시즌 아웃 판정 받았던 매디슨, 앙상한 다리 근육에 팬들 탄식 (48.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했던 제임스 매디슨이 최신 근황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8일(한국시간) "매디슨의 몸 상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시즌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이후 재활 중인 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라며 사진과 함께 팬들 반응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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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은퇴하기를" 추락사고 겪은 41세 여제, 아버지가 나섰다 (31.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결국 선수 생활을 마감할 가능성이 커졌다. 부친이 사실상 은퇴를 시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린지 본의 부친 앨런 킬도우는 11일(한국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본은 이제 41세이고 이번이 선수 경력의 끝"이라며 "내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스키 레이스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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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린지 본, 왼쪽다리 골절…정형외과 수술” 오피셜 입장 떴다, 활강 13초 만에 끔찍한 사고→수술 후 현재 안정 취하는 중 (24.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결국 왼쪽 다리 골절 판정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린지 본이 코르티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사고를 당해 왼쪽 다리 골절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본은 사고 직후 이탈리아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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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십자인대 파열 같다" 69초 충격 TKO패, UFC 대표 황당…"3차전 하자" 할로웨이 요구 (20.67)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의 복귀전이 붉돠 69초 만에 끝났다.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 CEO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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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20.08)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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