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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팀에도 '카스트로프' 있다…독일서 태어난 18세 유망주, 먼저 JFA 문 두드려→"엄마의 조국 엠블럼 달고 뛸 수 있어 기뻐" (148.90)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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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슈팅 압살→ESPN도 인정한 ‘괴물 유망주’ 황금세대 등장...日 여자축구 최전성기 왔다 (98.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남녀 모두 황금기를 예고하고 있다. 세대 교체까지 부드럽게 이뤄질 기세다. 올해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이 유스부터 성인 대표팀까지 두루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국제 매체 평가에서도 일본의 '젊은 피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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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골 무실점' 북한 와르르…日, 단 1방으로 철옹성 뚫었다→'철의 포백' 앞세워 U-20 아시안컵 탈환 (9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실리'를 무기로 통산 7번째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선제골을 끝까지 지킨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북한을 누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일본은 18일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11분 터진 사노 모모카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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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골 0실점 괴력…中 U-17 4연승 폭주!→타지키스탄 2-0 완파 “역대 최강 맞네” 21년 만에 월드컵 꿈 부푼다 (87.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국 축구계에서 "역대 최강"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4연승을 내달리며 아시안컵 본선에서의 선전 가능성을 키웠다.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이끄는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 21일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타지키스탄 U-17 대표팀과 1차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콴자오레이-셰진 연속골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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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 잔류 이끈 지도자" 협회 공개채용 1호 사령탑 탄생…김정수, U-20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종합평가 최고점" (8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을 이끌 신임 감독으로 김정수 전 제주SK 감독대행을 선임했다. 김 감독은 제주SK 수석코치(2024~2025)를 역임한 인물로 지난 시즌엔 감독대행으로 제주를 이끌며 K리그1 잔류에 기여했다. 협회가 처음으로 실시한 연령별 대표팀 감독 공개채용을 통해 김 감독을 선임한 전력강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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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축구 감독 없어 공개 모집하는데…'골골' 中 왜 이래? U-19 우즈벡에 1승 1무 우위 (64.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변방으로 치부되던 중국이 연령별 대표팀을 앞세워 무서운 속도로 반격에 나서고 있다. 분명히 한 수 위로 평가받던 우즈베키스탄을 연거푸 잡아내며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중국은 새해 들어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고, 2월에는 우즈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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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0-3 속수무책, 우즈벡도 당했다…中 유소년 축구 폭주→"뿌리부터 달라졌다" 자화자찬, 21년 만에 월드컵 기대감 UP (55.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유소년 축구가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강호를 연이어 격파하며 내년 3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서의 선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데얀 주르제비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0 축구대표팀은 5일 중국 광둥성 자오칭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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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국가대표 출신 조현우, 신생팀 용인FC 이적 확정…“창단 멤버 합류해 영광” (47.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용인FC가 U-20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조현우를 영입했다. 창단 첫 시즌을 향한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조현우는 충남아산FC U-18팀을 거쳐 한남대학교에서 성장한 유망 수비수로, 대학 무대에서 이미 검증된 경쟁력을 갖춘 자원이다. 특히 2023시즌 한남대의 춘·추계 대회 통합 우승과 통합 4관왕 달성 과정에서 주축 센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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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탈락했는데, 중국이 결승간다…일본과 亞 최강 놓고 격돌 → U-17 아시안컵 우승 대진 확정 (45.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이 중도 탈락한 가운데 아시아 축구 미래 권력을 먼저 확인하는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중국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은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승부차기 혈투 끝에 결승 티켓을 움켜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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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41.7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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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