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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제대로 '긁?' 인터뷰 중 손가락 제스쳐 "난 UCL 우승 5번 해봤어"...원정팬 조롱 화제 (1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른바 요즘 말로 '긁'힌 모습이다. 원정팬들의 조롱에 맞대응했다. 알 나스르가 3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사우드 프로페셔널 리그 30라운드에서 알 아흘리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알 나스르는 우승에 한 발 더 다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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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냈다!' 호날두 감동의 눈물까지...이적 후 첫 트로피→알 나스르, 사우디프로리그 우승 (10.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사우디 이적 이후 ‘무관’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또 하나의 커리어를 완성했다. 알 나스르 FC는 22일 사우디 리야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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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심판'보다 더했다! "호날두 우승 몰아줍시다!" 의혹 제기..."우리를 우승 경쟁에서 밀어내려 해" (9.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판정과 관련해 다소 의심스러운 상황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리그 우승을 만들기 위해 심판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이 10일(한국시간) "이반 토니는 사우디 프로 리그 심판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알 아흘리 동료 갈레누는 리그가 '특정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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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9.7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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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탈의실에서 구토했다" 비정상 컨디션에도 '사우디 첫 우승' 도전 위해 선발 출전...알 나스르 1-0 승리 견인 (8.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구토를 할 만큼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알 나스르가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알아왈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29라운드에서 알 이티파크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알 나스르는 25승 1무 3패(승점 76)로 리그 2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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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축구 대참사! 벤제마 이어 호날두까지 '경기 거부' 폭탄 선언→"PIF 경영 방식에 불만" 오일머니 프로젝트 '붕괴' 경고음 (8.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구단 퇴단을 요청한 카림 벤제마(38, 알 이티하드)에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마저 구단주인 사우디 국부펀드(PIF) 경영 방식을 문제삼으며 출전 보이콧을 선언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호날두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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