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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복식 아깝다! 中 최강조 몰아붙인 '64분 혈투'…2게임 대역전에도 1-2 분패→여복은 '35분 순삭' 8강행 (150.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8위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분패했다. 강민혁-기동주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중국의 왕창-량웨이컹(세계 5위) 조에 1-2(21-23 21-19 17-21)로 석패했다. 첫 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2점 차로 아쉽게 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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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관왕 찍고도 상금은 고작 10억?' 중국도 경악…"남자 테니스 5% 수준"→세계랭킹 1위 독주+전 레벨 싹쓸이 ‘안세영의 역설’ 대두 (31.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을 집어삼킨 세계 1위 안세영(23)이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달린다. 올해 국제대회에서만 타이틀 10개를 쓸어 담아 여자 단식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고 승률은 무려 94%에 이른다. 결승전 성적 역시 11전 10승으로 압도적이다. 세계 랭킹은 1년 이상 흔들림 없이 1위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역대급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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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인도네시아 안세영' 짜릿한 역전승으로 호주오픈 결승행!…"韓 여왕이 3전 3승 절대우위"→대망의 10관왕 파란불 켜졌다 (27.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호주오픈 결승 상대가 확정됐다. 올 시즌 10번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통산 전적 3전 3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대회 정상을 다툰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7위인 와르다니는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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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안세영 출전합니다" 英 '오피셜' 공식발표…126년 역사 전영오픈, 홍보 포스터 제작 "세계 1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18.98)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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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마귀" 中매체도 경악…Top 10 랭커 '전략적 철수'에 "11관왕 등극 유력" 전망→호주오픈 사실상 '무혈 입성' 예고 (17.38)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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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 배드민턴, 우버컵 8강행 불발...'제2의 이현일' 발굴 숙제 (5.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8갱행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두고도 매치 득실에서 밀려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격파했다. 1차전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뒤 2차전에서 대만을 3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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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도 위험한 존재" 현지 해설 극찬…中 왕즈이 '뒷심' 매서워졌다→덴마크 2인자 저항 잠재운 '괴력 샷' 싱가포르오픈 8강 안착 (5.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즈이(중국·2위)가 싱가포르 오픈 8강에 안착했다. 현지 중계진이 "올해 왕즈이는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에게도 까다로운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 호평할 만큼 빼어난 경기력과 '뒷심'을 자랑했다. 왕즈이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덴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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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보인다…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 도전→中 레전드 이후 최초 금자탑 "최대 고비는 천위페이와 4강" (5.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목표를 이룰 경우 19년 만에 대기록을 완성하게 된다. 중국 매체 역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하는 한국인 여제 출정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 결승에선 왕즈이(이상 중국·2위)와 격돌할 가능성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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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숨죽였다! 안세영, 여자단식 역대 TOP3 눈앞…"장닝 기록 가시권" 세계 1위 145주 벽에 도전 (4.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배드민턴 사상 ‘최고의 여제’를 조준한다. 2회 연속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에 빛나는 장닝(51)의 세계랭킹 1위 누적 기록을 넘보고 있다. 중국 '소후'는 25일 "여자단식 1인자 안세영이 이제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자 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미 여러 만리장성 레전드를 넘어선 그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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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 넘으면 '안세영과 4강 격돌’…한국 '집안전쟁' 현실화 유력→中 5위 격파 이어 8강행 파죽지세 (4.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단식 랭킹 3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기세가 매섭다. 아시아 최고 권위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에서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툴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위 심유진은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카루파테반 렛샤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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