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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TA',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7번째 (65.22)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ETA’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7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두 번째 EP ‘겟 업’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가 지난 5일 기준 4억 13만 2275회 재생됐다. 이로써 ‘ETA’는 뉴진스 통산 일곱 번째 4억 스트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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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vs돌고래유괴단 11억 소송에 증인 출석…"비상식적 법 악용" (28.7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디토'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 심리로 진행된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의 11억 원대 손해배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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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9.8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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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9.4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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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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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08)
▲ 발렌시아 팬들이 또 문제를 일으켰다. 일본인을 중국인이라고 부르고, 아시아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까지 섞으면서 인종차별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것이다. 쿠보는 이강인과 각각 일본과 한국 축구의 미래로 기대받으며 성장했고,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 사이라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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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TA'에 무슨 일이…스트리밍 2배 이상 급증 '역주행' 조짐 (0.03)
▲ 발매 1년 2개월이 지난 'ETA'로 역주행 조짐을 보이는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뉴진스 'ETA'가 발매 1년 2개월이 지났음에도 4일 연속 스포티파이 재생 수가 급증하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세계적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EP '겟 업' 타이틀곡 중 하나인 'ETA'가 지난 3일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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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MV' 신우석 감독, 어도어 경영진 명예훼손 형사 고소 (0.02)
▲ 신우석 감독. 출처| 돌고래유괴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우석 감독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 겸 하이브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도경 부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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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우석 "명예훼손 고소"vs어도어 "감정 無"…뉴진스 영상 삭제 진실게임(종합) (0.02)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 경영진을 형사 고소한 가운데, 어도어가 지난 9월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먼저 제기했다고 맞섰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우석 감독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 겸 하이브 CH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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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아이폰 퍼포먼스 '인기가요', 결국 중징계…SBS "PD 교체됐다" (0.02)
▲ 간접광고 논란이 일었던 뉴진스 '인기가요' 출연분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뉴진스의 아이폰 퍼포먼스로 논란이 된 SBS '인기가요'가 1년여 만에 법정제재 중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제30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7월30일 뉴진스의 아이폰 퍼포먼스를 내보낸 SBS '인기가요'에 대해 법정 제인 '주의' 처분을 의결했다. 뉴진스는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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