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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보상선수 고르는데 손아섭과 무슨 상관? 그래도 마지막 희망 남았다 (202.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래도 마지막 희망은 남았다. 현재 KBO 스토브리그에서 유일한 'FA 신분'인 손아섭(38)은 1월이 다 지나가는 시점에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한 상태다. 지난 해 여름에 이뤄진 트레이드는 오히려 족쇄가 된 것일까. 손아섭은 지난 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당시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건 한화는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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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제 선수 됐네" FA 보상선수 이적 후 3년 차, 레전드 감독의 극찬…"저 꽤 좋아졌어요" (179.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착실히 준비한 덕에 칭찬을 받았다. KT 위즈 우완투수 문용익(31)은 올해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완주했다. 실전 경기에도 몇 차례 등판해 실력을 점검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문용익에게 "이제 진짜 선수 됐다"며 애정 어린 한마디를 전했다. 문용익은 2017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6라운드 59순위 지명을 받았다. 2군 퓨처스리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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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76.6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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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초대박 셋업맨도 지키지 못하다니…한화 FA 보상선수 치명타? 꼴찌 도맡던 팀이 이렇게 달라졌다 (72.9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셋업맨으로 활약한 투수를 보호하지 못했다. 역설적으로 그만큼 선수층이 두꺼워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KT가 28일 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26)의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한승혁(32)을 지명했다. 한승혁은 KIA 시절 만년 유망주로 불렸으나 한화로 트레이드된 이후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올해는 셋업맨 보직을 맡은 그는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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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47.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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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ERA 54.00 무명투수도 150km 던진다…1군행 청신호? 강속구보다 더 강력한 무기에 눈길 (42.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1군에서 딱 1경기에 나와 1패와 평균자책점 54.00을 기록한 것이 전부인 무명에 가까운 투수인데 올해는 한화 마운드의 '비밀병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2군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다. 이날 주목할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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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한화 걱정은 사치인가…155km 강속구로 1이닝 삭제, 100억 거포 보상선수 출혈에도 웃는다 (41.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주목해야 할 이름이 또 등장했다. 한화는 올해 불펜에 새 얼굴이 등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지난 해 필승조의 일원이었던 한승혁은 강백호의 FA 보상선수로 KT에 지명을 받았고 김범수는 FA를 선언한 뒤 KIA 유니폼을 입었다. 순식간에 승리조 2명이 팀을 떠난 것이다. 특히 지난 해 홀드 16개를 챙기며 셋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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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10억 FA가 이렇게 잘할 일? '타율 0.421' 시범경기 대폭발…비결이 뭐예요? 물었더니 (37.2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최고의 결과다. KT 위즈 한승택(32)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책임지며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7-3 승리에 공헌했다. 한승택은 1-2로 끌려가던 2회말 2사 2루서 첫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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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현민 연봉 1억 8천 재계약, 아깝다 2억! 그래도 구단 신기록…KT 64명 재계약 완료 (36.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연봉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현민은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썼다. 2억 원을 찍지는 못했지만, 1억 8000만 원에 사인하면서 인상률 445.5%를 기록했다. 2021년 소형준의 418.5%를 뛰어넘었다. KT 구단은 15일 오후 선수단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받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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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한승혁 등 새 얼굴만 14명…KT, 21일 호주 출국→스프링캠프 돌입한다 (33.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는 18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간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KT와 8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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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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