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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293.58)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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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95.11)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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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77.32)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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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76.99)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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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FA 시장에 나오나요?” 리그 초관심 집중, 삼성은 입 다물게 할 수 있을까 (75.37)
▲ 비FA 다년 계약 성사 여부에 리그 전체의 관심이 쏠려 있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이제 본격적인 협상의 장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자의든 타의든 올해 FA 시장에 큰 관심이 없는 팀들은 내년 FA 시장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보다 판이 더 클 것이라는 분석은 설득력이 있다. 물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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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75.34)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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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FA 됐다…iHQ와 전속계약 종료 (75.09)
▲ 이루다. 제공ㅣIHQ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배우 이루다가 FA가 됐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루다는 최근 iHQ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양측은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논의를 이어왔으나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이로써 이루다는 FA 시장에 나오게 됐다. 이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이루리',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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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73.13)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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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72.02)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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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설 끊이질 않는다! 美 저명기자 필라델피아와 연결 "950억 감당 가능, 최선의 대안" (70.3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설이 끊이질 않는다. 전날(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하더니, 오래 전부터 연결고리가 만들어지던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에도 힘이 붙기 시작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파산이 꼽은 우승 경쟁팀들의 최적의 영입 시나리오'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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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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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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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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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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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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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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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