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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최고의 선수 내가 뽑는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13일부터 팬투표 시작…마사-모따-세징야-이동경 4파전 각축 (18.9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함께 매달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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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에게 "제발 대표팀 맡아주세요"...월드컵 실패하니 '나 몰라라' 도망친 이임생 전 이사, 캄보디아 팀 기술고문 부임 (15.52)
▲ ⓒ나가월드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의 기술고문으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이를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가월드FC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이사를 기술고문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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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12.81)
▲ ⓒ한국프로축구연맹 ▲ 출처|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전북현대)가 최근 방송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이야기로 축구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오프·온라인에서 큰 웃음을 준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오는 8월 프리미어리그 팀 맨체스터 시티와 붙은 팀 K리그 24인 최종 명단에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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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 절망적, 응급차 긴급 이송…“가족을 만날 수 없었다” 홍명보호 폭로했던 ‘혼혈 국가대표’ 옌스, 꽤 심각한 어깨부상 의심 (10.88)
▲ ⓒ대한축구협회 ▲ ⓒ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프리시즌 평가전 도중 쓰러졌다.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심각한 부상이 우려된다. 카스트로프가 FC 로타흐에게른과 친선경기 도중 충격을 입었다. 묀헨글라트바흐의 15-0 대승은 결국 부차적인 일이 됐다. 카스트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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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타지 않은 옌스, '韓 국가대표' 의미 있는 출발에 "이제 단지 시작일 뿐…다시 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8.57)
▲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스는 3차전 남아공전에서야 출전 기회를 잡았다.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한국 대표로 첫발을 내딛는 기념비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누빈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서도 다시 시작을 약속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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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6.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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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6.27)
▲ 리오 퍼디난드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디디에 드로그바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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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금광산 로드FC 출전…상대 김재훈에서 허재혁으로 변경 (2.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재훈을 대신해 허재혁(40, 김대환MMA)이 ‘영화배우’ 금광산(49, 빅펀치 복싱 클럽)과 복싱 대결을 펼친다. 원래 2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74 코메인이벤트에서 김재훈과 금광산이 복싱으로 싸울 예정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출전이 무산되어 허재혁이 대체 투입됐다. 대체 투입된 허재혁은 “준비 기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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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또 품격! '한국 축구 전체를 감동시킨 승자의 예의' 나왔다...상대 팬들에게 다가가 직접 사과→사그라든 분노 (2.2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자의 품격과 함께 예의를 갖췄다. 수원FC는 28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에서 제주SK에 4-3으로 승리했다. 그야말로 정신없는 경기였다. 득점은 무려 7골이 나왔으며, 제주의 골 2개가 취소됐다. 그리고 제주는 이날 경기에서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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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마지막 홈경기' 파주시민축구단, ‘2012~2026' 주제로 이벤트 진행 (2.20)
▲ ⓒ파주시민축구단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2 가입 1차 승인이 완료된 파주시민축구단이 2026 K3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2012~2026’이란 주제로 치른다. 경기도 북부의 54만 대도시 파주시를 연고로 한 파주시민축구단은 오는 11월 2일(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FC목포와 K3리그 29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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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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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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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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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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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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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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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