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강조…"우상향 흐름 기대" (126.69)
2026-07-30
-
엔플라잉, 크리스마스 콘서트 '원스 어폰 어 스노볼' 개최…엔피아와 따뜻한 추억 만들기 (124.54)
2026-10-30
-
SF9, 26일 정규 2집 '터내서티' 발매…10주년 행보 박차 (119.02)
2026-08-07
-
엔플라잉 유회승, 공연 중 발목 부상 "인대 손상, 격한 동작 없이 일정 소화"[전문] (114.55)
2026-08-18
-
"임직원 협박까지"…하이파이유니콘, 선 넘은 악플러에 '법적 대응' 나선다 (104.01)
2026-09-28
-
'청춘 듀오' 플레어 유 "데뷔 때보다 성장한 우리…모두가 주인공인 노래하고파"[인터뷰S] (101.59)
2026-10-14
-
'데뷔 10주년' SF9, 11월 홍콩서 단독 콘서트 '십년축몽' 개최 (101.26)
2026-10-01
-
엔플라잉, 올공 시위 장기화에 공연장 변경 "티켓 일괄 취소 후 재예매"[공식] (98.19)
2026-07-10
-
[공식]정해인, 시사회 불참 '하영 논란' 여파 아니었다 "예정된 스케줄 때문" (95.44)
2026-08-17
-
FNC엔터,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 "재계약 없이 순차 마무리"[공식] (90.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에프엔씨엔터·이하 FNC)가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미래 성장 가속화 방안으로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한다. FNC는 “그간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눠왔다. 이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
2026-01-16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