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43.47)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
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1.91)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
"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러브콜 안 통했다…만장일치 무산시킨 반대파 1명, 끝내 공개 거부 (0.26)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에 반
2025-02-05
-
‘예비 HOF’ 벌랜더가 이정후 동료된다니… SF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 재기 발판 마련할까 (0.18)
▲ FA 시장에 나와 현역 연장을 노리고 있었던 벌랜더는 샌프란시스코와 1년 1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 벌랜더는 샌프란시스코의 어린 선수들을 이끌 멘토로서의 몫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선발 투수 시장에서 유독 고전을 면치 못했던 샌프란시스코가 한 베테랑의 반등에 베팅했다. 지금 당장 은
2025-01-08
-
"1번타자의 정석이었다" HOF·도루왕·MVP 리키 헨더슨 65세로 별세…통산 1406도루 1위 기록 보유 (0.11)
▲ '도루왕' 리키 헨더슨이 66번째 생일을 사흘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올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구단 행사에 참석한 헨더슨. ▲ 명예의 전당 행사에 참석한 리키 헨더슨. 그는 후보 등록 첫 해 94.8%의 지지를 받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도루 기록을 보유한 '최고의 1번타자' 리키 헨더슨이 65세 나
2024-12-22
-
'유니버스 리그' 우승팀=리듬…차웅기·박한까지 아홉(AHOF)으로 데뷔 (0.00)
▲ 24일 방송된 SBS '유니버스 리그'에서 데뷔조가 확정됐다. 이들은 '아홉'이란 이름으로 활동한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니버스 리그' 9인조 글로벌 보이그룹 아홉(AHOF)이 탄생했다. 24일 생방송으로 펼쳐진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최종화에서 팀 리듬 선수 7명과 팀 비트 차웅기, 팀 그루브
2025-01-25
-
[공식발표] '압도적 득표율 95.1%' 추신수 절친, HOF 첫 도전에 해냈다…마우어·헬튼도 입성 (0.00)
▲ 애드리안 벨트레 ▲ 애드리안 벨트레(왼쪽)가 추신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들이 공개됐다.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였던 애드리안 벨트레는 후보에 오른 첫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
2024-01-24
-
'2000안타·200홈런·200도루' 1631경기 만에 다해냈다…전설로 향하는 알투베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 내야수 호세 알투베. ⓒ연합뉴스/AP ▲ 알투베는 이날 2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단 경기 2000안타+200홈런+200도루 고지를 밟았다. 조금씩 전설로 향하고 있는 호세 알투베(33·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얘기다. 알투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3-08-20
-
32세에 페드로-그리피 주니어까지 넘은 선수가 있다고? ‘HOF 예약’ 농담 아니네 (0.00)
▲ 32세의 나이에 전설들의 누적 WAR을 넘어서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 ▲ 켄 그리피 주니어는 청정 타자에 여러 재능을 가졌다는 측면에서 트라웃과 유사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건강하기만 하면 지구상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받는 마이크 트라웃(32‧LA 에인절스)은 아직 30대 초반의 나이다. 전성기에서 서서히 떨어질 나이이기는 하지만, 아직 메이저리그
2023-06-01
-
한 때 팀 동료, 총합 5225억 원 듀오의 두 번째 선발 맞대결…QS 막상막하 호투로 마무리 (0.00)
▲ 저스틴 벌랜더(왼쪽)와 게릿 콜이 선발 맞대결에서 나란히 호투를 펼쳤다. ▲ 콜과 벌랜더(오른쪽)는 휴스턴 시절 한솥밥을 먹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한 때 팀 동료였던 총합 4억1천만 달러(약 5232억 원) 듀오가 통산 두 번째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저스틴 벌랜더(40·뉴욕 메츠)와 게릿 콜(33·뉴욕 양키스)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
2023-06-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