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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29.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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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의 2번째 월드컵, 지상파에서 본다...JTBC, KBS와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SBS,MBC는 협상 결렬 (29.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지상파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KBS와 JTBC에서 공동 중계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TV 중계권 재판매를 오늘부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답신을 받은 결과 한국방송(KBS)과 공동 중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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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가온 韓 첫 금메달 생중계 놓쳤다…올림픽 단독 중계 '참사'[이슈S] (21.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한국 첫 금메달의 순간을 생중계하지 못해 원성이 나오고 있다. 최가온은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JTBC는 이 장면을 생중계하지 못했다. JTBC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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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일본 방송국인가?” ‘한일전’에 일장기 대문짝 노출 대형사고, 시청자 더는 안 참았다 (19.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가슴 졸이며 경기를 지켜본 팬들을 기쁘게 했다. 그러나 그 경기 와중에 중계 방송사가 대형 사고를 치면서 그 감동이 반감됐다. 동계올림픽 중계권사인 ‘JTBC’가 계속된 구설수로 중계 방송사 자질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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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일전'에 일장기 송출 사과 "중간 광고 과정에서 사고 벌어져, 깊이 사과"[공식] (19.4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에 사과를 전했다. 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중간광고 송출 사고에 사과드립니다"라며 "15일 23시 23분경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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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사, 최가온 금메달 소식은 '자막'으로만...중계진 코멘트조차 없었다 (18.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JTBC가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장면을 본채널에서 생중계하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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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권이 낳은 비극" 日도 주목, 최가온 금메달 패싱 논란 해외로 확산 '일파만파' (16.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지만 정작 화면에는 다른 경기가 브라운관을 타고 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고 있는 JTBC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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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지연혈연 빙상연맹에도 작동" 발언→국민 마녀사냥으로 기억됐던 '왕따 주행' 김보름, 은퇴 선언 "쉽지만은 않았다" (7.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보름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과거 논란이 됐던 '왕따 주행'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됐다. 사건은 2018년 평창 올림픽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7위를 기록하며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 티켓을 얻지 못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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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vs'불꽃야구' 찢어지니 가시밭길…논란에 논란ing[초점S] (0.93)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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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13일 개최…김수현→봉준호, ★총출동 '서예지는 불참' (0.00)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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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