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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도 안 끝났는데! KBO리그,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보인다 (32.88)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0일) 열린 잠실, 광주, 창원, 고척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전반기가 종료되지도 않은 시점에서의 쾌거다. 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701만 38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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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인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 (30.12)
▲ 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9일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잠실 KT 위즈-LG 트윈스전, 대구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전, 인천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전, 창원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전, 대전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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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8분 LG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26.24)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세웠다. 단 43경기 만에 해냈다. LG 트윈스는 4일 오후 4시 18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2만 3750명이 입장하면서 43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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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 67홈런' 최지만 마침내 울산 데뷔전…홈 최다 관중 앞에서 폭투 유발→삼진아웃 (19.62)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선 7회 노강민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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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18.91)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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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올스타전 참석' (18.56)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류현진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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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바라보는 류현진 (18.56)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류현진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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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18.45)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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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재호, '오랜만에 잠실 그라운드 밟으며' (18.43)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시구를 나선 김재호 해설위원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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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바라보며 인사하는 카라스코 (18.28)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관중석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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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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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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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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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