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2026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41.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프로구단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독립야구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2026-03-09
-
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27.37)
2026-08-05
-
한화 공수주 3박자 중견수 깜짝 영입…독립리그서 보석 찾았다 "파워를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 (26.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제 2의 황영묵'을 찾은 것일까. 독립리그에서 뛰었던 외야수 박상목이 한화 유니폼을 입는다. 한화 이글스는 최근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에서 뛰었던 외야수 박상목과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구단 역사상 13번째로 KBO 리그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박상목은 한화와 육성선수 계약을 마친 뒤 26일 연
2026-05-27
-
[KBSA리그]선수 부활 산실-아마야구 질적 향상, '꿈의 리그' 돌아왔다…연천 3연속 우승 도전 누가 막을까 (19.7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2026-06-18
-
'흙 속의 진주' 될 수 있을까…얼마나 프로 원했으면, 롯데 153km 뉴페이스 금액도 조건도 안 따졌다 (19.37)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가 나를 강하게 원하는 것 같았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각오를 밝혔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
2026-06-19
-
'프로경험 無' 롯데 153km 뉴페이스, 관중 울렁증 괜찮을까? "난 즐길 수 있는 타입" 자신감 (16.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즐길 수 있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아시아쿼터 교체를 단행했다. 최고 155km를 뿌리고 ABS 시스템을 사용하는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10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를 기록하는데 그친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대만 실업 팀에서 뛰고 있던 이이무라 쇼타를
2026-06-19
-
“오늘은 한국 응원한다”는 일본인이 있다… 국적 뛰어넘은 남다른 동료애, 원팀으로 뭉쳤다 (13.4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T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스기모토 코우키(26)는 팀의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도중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자신이 지난해 활약했던 일본 독립야구단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소속 선수 두 명이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서프트 형식으로 차출됐다는 소식이었다. 대표팀은 연습경기 일정
2026-03-07
-
창단 10주년에 '6관왕' 연천 미라클 선수단, 연천군청 방문 "내년에는 프로 선수 배출 기대" (11.5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아 '6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연천군청을 방문했다. 연천 미라클은 올해 역대 최고 승률로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통합우승과 횡성 KBO 드림컵 등 독립리그 팀이 참가할 수 있는 6개 대회에 모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방문에는 김인식 연천 미라클 감독 이하
2025-12-13
-
허구연 KBO 총재 "공정·경쟁력 있는 리그,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10.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 KBO는 'THE INNING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2025년에는 'THE INNING CONTINUES'라는 다짐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과 현
2026-01-08
-
아시아쿼터, 폰세와 함께 뛰었던 선수가 레이더 걸렸다… KBO 관심받는 이 선수는 누구? (5.19)
2025-11-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