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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미소 “타점 200개 페이스 아닌가” KIA의 괴수 타격, 위즈덤과 다르다? (4.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은 119경기에서 35개의 홈런을 쳤다. 이는 30홈런을 기대했던 KIA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치였다. 여기에 1루와 3루 모두 수비를 소화하며 부상자들에 비상이 걸린 KIA 내야에서 수비로도 나름 공헌했다. 한 시즌에 35개의 홈런을 쳤다면 그 자체로도 재계약 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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