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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72.0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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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61.8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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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밀수·대마초 흡연' KBO 퇴출→ML 복귀전 최악투…볼넷→볼넷→만루홈런, 감독도 질책했다 (58.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애런 브룩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최고의 날이 되진 못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브룩스는 끝내기를 허용하면서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 멍에를 썼다. 탬파베이와 토론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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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이 선수가 KBO 출신이라니, 182.8km 대형 홈런 작렬…KBO 재계약 실패→메이저리거 반전 보인다 (57.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스와 재계약에 실패한 패트릭 위즈덤이 부진을 깨고 대포를 쏘아올리며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홈런과 함께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 1삼진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시범경기 첫 번째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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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35홈런 타자 어디에, 이러다 방출 걱정할라…'타율 1할' 삼진 머신 전락 (56.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IA 타이거스에서 35홈런을 때린 거포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에서 고전하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고개숙였다. 이로써 시범경기 타율은 1할로 떨어졌다. 첫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선발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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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52.05)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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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IA, 42홈런·장타율 0.615 도미니카 거포 계약" 美 저명기자 보도…카스트로 대체 유력 (50.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 타이거스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아델린 로드리게스가 KIA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로드리게스는 여러 차례 메이저리그 진입에 근접했던 선수"라며 "34세 베테랑 슬러거 가치에 걸맞은 충분히 값진 계약이라는 평가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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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49.9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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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선수 될까봐 겁납니다" 홈런 1위가 이런 생각을, 김도영 고백…LG 오스틴 '리스펙' 이유는 (49.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요즘 좀 생각이 많습니다" KIA 타이거스 김도영은 LG 트윈스 오스틴과 함께 홈런 20개에 도달한 '유이한' KBO리그 타자다. 타점도 54개로 강백호와 오스틴에 이어 3위에 올라 있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면 이번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잘 치는 타자라고 해도 손색없는 성적이다. 17일 경기에서도 8회 결승타로 5-4 승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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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ML서 기립박수…'KKKKKKKKK' 라우어 미친 호투→구단 기록까지 세웠다 (45.30)
KBO 구단들 후회할라…'KKKKKKKKKK' 라우어 ML서 기립박수→구단 기록까지 세웠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2026년 첫 등판에서 호투와 함께 승리 투수가 됐다. 구단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5.1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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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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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