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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35.8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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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한 김민규 (34.0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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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33.9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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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복덩이' 박재현 어디갔어? 그래도 천만다행, 1군 말소는 피했다 "2~3일 지켜보자고" (25.03)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가 발견한 복덩이 외야수 박재현이 20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된 가운데 21일 경기 출전 또한 장담할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어깨 근육통으로 빠졌다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2~3일 지켜보자고 한다"고 얘기했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LG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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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시즌 최악의 날’ 6회에 수건을 던지다니… 이의리 또 난조+수비 붕괴+타선 침묵, 10점차 대패 [잠실 게임노트] (24.9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최근 6연승의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던 KIA가 주말 3연전 첫 경기부터 최악의 경기를 하며 씁쓸한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최다 점수 차 패배를 기록하며 좋았던 흐름이 한 번 끊겼다. KIA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투·타, 공·수 모두가 난조를 보인 끝에 2-12로 크게 졌다. 12실점은 올 시즌 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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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24.9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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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벌써 19호포 폭발→황동하 6승 쾌투…KIA 4위 사수, 한화 홈런→홈런 추격 막았다 [대전 게임노트] (24.0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IA가 한화의 맹추격을 저지하고 4위 자리 또한 사수했다. KIA 타이거즈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을 내세웠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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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단독 1위 점프' 오지환 홈런→오스틴 홈런 터졌다…김도영 병살타에 KIA 좌절 [잠실 게임노트] (23.2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홈런 2방을 앞세워 연이틀 KIA를 제압했다.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1루수)-송찬의(좌익수)-이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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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런 야구도 할 수 있다고? 총알탄 사나이들의 질주, 3루가 이렇게 가까워졌다 (22.8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막강한 타격을 바탕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들어 타선이 정점에서 내려오며 어려움을 겪었다. 장점은 점차 빛을 잃고, 단점은 더 도드라졌다. 2024년 KIA는 사실 작전을 낼 만한 요소도 상대보다 적었고, 그냥 선수들에게 맡기는 타격을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팀이었다. 당시 KIA는 팀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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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22.3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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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