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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박재현 멀티홈런+아데를린 韓 최초 역사 작성! KIA, 롯데 잡고 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145.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를 잡아내며 연패를 끊었다. 박재현이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펄펄 날았고,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KBO 최초의 역사까지 썼다. 그리고 황동하는 여전히 롯데를 상대로 강했다. 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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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억 에이스 살아났고, 아데를린 결승타 폭발! KIA, 롯데 잡고 위닝 확정 [사직 게임노트] (142.6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뒷심을 발휘하며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주말 롯데전의 위닝시리즈가 확정됐다. 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장두성(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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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제 KIA 롯데 키움 남았다, NC 아시아쿼터에 요미우리 출신 토다 나츠키 영입 (53.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KBO리그 구단 가운데 7번째로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마쳤다. NC는 10일 오후 "아시아쿼터로 투수 토다 나츠키(2000년생, 등록명 토다) 선수와 총액 13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 연봉 10만 달러, 인센티브 1만 달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아이치현 다카하마 출신인 토다는 키 170㎝ 75㎏의 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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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계약 직전까지 갔다, 그런데…" 韓 신기록 끝내 못 이루고 떠난다, 고효준 은퇴 선언 (50.35)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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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박찬호에 최고액 질렀다” KIA-롯데-KT 모두 물러섰다… FA 시장 물꼬 트이나 (37.19)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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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34.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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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머뭇거리다 놓쳤는데, 제대로 부메랑 맞았다… 더 좋은 외국인 데려와야 용서된다 (20.4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팀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 마사야(28)의 질문을 받고 쓴웃음을 지었다. 단정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을 뿐, 당장은 활용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롯데는 올 시즌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로 쿄야마를 선택했지만, 쿄야마는 올해만 벌써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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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0.0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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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19.9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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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19.8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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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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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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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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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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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