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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31.41)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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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20.61)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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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19.74)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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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시즌 아웃, 2026년도 못 뛴다 "재활보다 수술이 낫다고 판단→내년 복귀 어려워" (18.19)
▲ 윤영철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KIA 타이거즈에 또 시즌 아웃 부상자가 나왔다. 윤영철이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오는 9월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 병원에서 수술받기로 했다. 이번 시즌 더 못 뛴다는 의미다. 치료와 재활 등 돌아오려면 1년 넘게 걸린다. 내년인 2026년에도 실전 경기는 뛰지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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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윤영철과 성영탁 (5.36)
▲ 윤영철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9로 패배한 KIA 윤영철, 성영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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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리빌딩'에 고개를 젓나, 당분간 마지막 우승 도전? 무조건 달린다, 이유가 있다 (4.43)
▲ KIA는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을 거의 유지시키며 내년에도 우승을 향해 달려보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팀이지만, 1년 만에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맛본 KIA의 내년 목표는 명확하다. 명예 회복이다. 다시 성적을 위해 달리겠다는 게 KIA의 각오다. 일부에서는 팀 내부에 베테랑 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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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4.05)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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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염증' 올러, 결국 전반기는 조기 마감… KIA 마지막까지 부상과 사투, 윤영철 한화전 출격 (3.70)
▲ 팔꿈치 염증 증세로 결국 전반기 잔여 경기에는 나서지 못하는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부상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KIA가 전반기 마지막 6연전을 앞두고도 이 단어를 털어내지 못했다. 이번에는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1)의 전반기 마지막 등판 취소 소식이다. 큰 부상은 면해서 다행이지만, 전반기 마지막 6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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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3.67)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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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3.27)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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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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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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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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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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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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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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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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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