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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23.80)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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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20.52)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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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갸루상·캐치캐치' 작정한 KIA, 퓨처스부터 터졌다!…퍼포먼스상 1·2위 싹쓸이 (18.94)
▲ KIA 엄준현, 박종혁, 신명승(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최근 SNS를 뜨겁게 한 리센느 미나미 '갸루'와 최예나의 '캐치캐치', 여기에 '태양의 후예' 송중기를 떠올리게 하는 분장까지. KIA 퓨처스 선수들이 핫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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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17.32)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줄을 잇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입단한 프로 2년 차 루키다. 지난 시즌엔 잠시 경험을 쌓았다면 올해는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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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충격의 0이닝 5실점, 끝내 눈물 터졌다…9회 5점 차 못 지킨 KIA, 이렇게 져버리다니 (16.77)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쓰라린 결과에 눈물을 보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성영탁(22)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0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 투구 수 34개로 무너졌다. KIA는 허무한 9-10 끝내기 패배로 최근 3연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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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억울했던 박재현, "분명 크게 외쳤는데" 수비 적극 해명…대구 타율 5할 비결은? (16.36)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진짜 크게 외쳤거든요."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에 공헌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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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부수면 부셨지, 안 울었어요" KIA 국가대표 클로저, 5점차 블론 충격 털었다! 그러면 '그날'은 왜 그랬을까 (14.94)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KIA 타이거즈 성영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충격을 털어냈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해 45경기에서 3승 2패 7홀드 평균자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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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 실수에 레이저 쏘며 험한 말을?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14.83)
▲ 조동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에게 험한 말을 한 후배가 있다고? 한화 불펜의 '필승카드' 좌완투수 조동욱(22)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조동욱은 한화가 9-4로 앞선 7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구자욱과 상대한 조동욱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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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12.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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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11.90)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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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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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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