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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캠프 MVP만 무려 8명? 선수들 얼마나 잘했길래…감독이 "큰 소득이다", "만족스럽다" 말한 이유는 (153.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끝마쳤다. KIA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치렀다.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시작된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 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2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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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5.5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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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다문화가족 주말 야구체험캠프 개최 "코치님들께 직접 지도받아 뜻깊었다" (18.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와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가 지난 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야구체험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아 KI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으며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광주·전남·전북 지역 다문화가정 중고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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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민석→원상현·이정훈·임준형도 상 받았다…KT, 2026 스프링캠프 성황리에 마쳐 (18.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8일 "호주 질롱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1월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발해 기본기 및 전술 훈련과 세 차례의 평가전을 소화했다. 2월 25일에는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 후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과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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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유망주→실전형 선수 육성에 초점 맞췄다…퓨처스 캠프 성료, 투타 MVP는? (16.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했다.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해 내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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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예상치 못한 시즌에 최고의 성적을 내는 팀” 이날을 기다렸다, 조금씩 희망이 보인다 (15.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의 정신적 지주이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8)은 지난 26일 열린 2026년 KBO리그 미디어데이 당시 KIA의 올 시즌 순위 예상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었던 KIA는 지난해 리그 8위까지 추락하며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시즌 시작부터 나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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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육선엽·양우현·함수호 MVP 선정…"선수층 탄탄해진 게 느껴져" 삼성 스프링캠프 성료 (14.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쳤다. 삼성은 8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캠프 최종일 훈련을 진행했다. 이로써 1차 괌과 2차 오키나와로 이어진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키나와에선 훈련 외에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KT 위즈, KIA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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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이어 김도영까지 쓰러지자 KIA 조마조마… 이범호 “간이 콩알만 해진다” 안도의 한숨 (14.0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크게 휘청였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것은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 부상이 가장 컸다. 주축 선수들이 다 모여 완전체로 경기를 소화한 게 얼마 안 됐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간판타자이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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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11.1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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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그렇게 고생해놓고…"미친 X처럼 안 뛰는게 이상하죠" 국대 김도영, 아무도 못 말린다 (11.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친 X처럼 안 뛰게는게 이상하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 2024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41경기에 출전해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타율 0.347 OPS 1.067로 펄펄 날아올랐다. 홈런 2개의 아쉬움으로 한국인 최초 40홈런-40도루의 역사를 만들어내진 못했지만, 단일 시즌 최다 득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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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