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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이어지는 김태형 쓴소리… 롯데 후반기 대반격 가능할까, 이들 손에 달렸다 (16.89)
▲ 올 시즌 부상 및 부진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낸 끝에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김태형 감독 부임 직후인 2024년 타선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탈락의 위안을 삼았다. 지속적인 타선 약세를 끊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봤고, 이는 2025년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으로 이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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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5.57)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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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사실상 백기 들었다… 비극의 날 드디어 오고 말았다, 역대 두 번째 굴욕 눈앞으로 (4.31)
▲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KIA는 24일 키움전에서 패할 경우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조금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선빈이 선발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최형우와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들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최형우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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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4억 달러 예상·팀이 달라진다" KBO 출신 선수의 친동생, FA 시장 최대어 된다 (4.10)
▲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의 포스트시즌 탈락과 함께 외야수 카일 터커의 행선지가 주목받고 있다. 터커는 12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패배 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거취에 대해 "일단 지켜봐야 한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며 "만약 (컵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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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김선빈·최형우·김태군 다 사라졌다…내년 준비하는 KIA "젊은 선수들 경험 쌓아 성장하길" (3.95)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미래를 본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남은 시즌 팀 운영 방향에 관해 밝혔다. KIA는 이날 윤도현(2루수)-박헌(우익수)-박찬호(유격수)-나성범(지명타자)-오선우(1루수)-김호령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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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3.90)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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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진출은 기본? 가을야구 사령탑 이력서…심지어 우승 단장도 있다 (3.58)
▲ 김현수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우승 감독'의 반열에 오를 것인가. 가을야구를 지휘할 4개 구단 사령탑들의 이력서가 흥미롭다. 정규시즌을 제패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7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며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한화, 지난 해 5위 결정전에서 탈락한 아픔을 딛고 올해 준플레이오프 무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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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절망적이다, 핵심 선발까지 시즌 아웃… 가을야구는커녕 7위 추락, 정녕 기적은 없나 (3.54)
▲ 오른 팔꿈치 불편감으로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한때 LG·한화와 더불어 KBO리그의 당당한 3강 일원으로 인정받았던 롯데의 9월이 절망적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낮아져 말 그대로 기적이 필요한 가운데, 그 기적 시나리오 집필에 필요한 핵심 선수까지 시즌을 접었다. 롯데는 25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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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저리가라 포효하고, 전장으로 돌진… 그렇게 만든 161.6㎞, 작정한 문동주는 막기 어렵다 (3.48)
▲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자신과 팀의 기백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난타전을 벌인 끝에 9-8로 이겼다. 한화로서는 위기도 있었지만 타선의 응집력, 그리고 7회 등판해 2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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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팬들, 유광점퍼 준비하세요… 가을 탈락 시나리오 사라졌다, 7년 연속 PS 진출 '강호의 조건' (3.25)
▲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가을 잔치에 초대를 받게 된 LG 팬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가 올 시즌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공식적으로 확정지은 팀이 됐다. 2년 만의 한국시리즈 직행을 노리는 가운데,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는 언제 지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과 경기가 비로 취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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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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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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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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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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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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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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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