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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KIA 필승조 아니었나, 실점 또 실점 아쉽네…19세 신인에 이틀 연속 당하기까지 (253.1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조상우(32·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고개를 떨궜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8로 패했다.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순위는 5위다. 0-2로 끌려가던 KIA는 6회초 선두타자 제리드 데일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1-2 추격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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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가 ‘1이닝 3피안타’인데 이범호 왜 걱정 안 하나… “스태프나 내가 흔들면…” (183.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 불펜의 신데렐라로 등장해 맹활약한 성영탁(22·KIA)은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썩 좋은 결과를 남기지는 못했다. 이날 팀의 6번째 투수로 등판한 성영탁은 7회 1사 후 오재원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고, 이어 박정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실점 위기에 몰렸다. 결국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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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렌드는 조기 콜업? 2군에 있어야 할 전상현, 갑자기 1군에 등장한 이유는? (105.08)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당초 카스트로는 19일부터 수원에서 열릴 KT와 3연전 중 콜업될 예정이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를 두 경기밖에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범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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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자책… KIA 출발 망친 이들, 이제는 편히 식사를 해야 할 때 (49.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허무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경기를 놓쳤다. 긍정적인 대목도 많았던 경기인데, 불펜 투수들의 부진에 유쾌함 대신 찜찜함만 남았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상대 타선을 막았고, 팀 타선은 짜임새 있는 공격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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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48.9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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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38.61)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와 올해 KIA의 세부 데이터에서 가장 크게 바뀐 것은 불펜 평균자책점이다. KIA의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은 5.22로 리그 평균(4.47)보다 크게 떨어진 리그 9위였다. 하지만 올해는 4.15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평균(4.89)보다 훨씬 좋은 2위다. 사실 부상자도 많았고, 중간중간 생각보다 부진한 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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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36.6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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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고민 괜히 했나… 필승조가 없어? 선발과 타선이 일하면 됩니다, KIA 최고의 승리 낚았다 (34.86)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제임스가 뭐라고 안 해?” 이범호 KIA 감독은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불펜 투수들과 농담을 주고받았다. KIA는 17일과 18일 광주 LG전에서 연승을 거뒀는데 그 과정에서 조상우 곽도규 정해영 성영탁이라는 핵심 필승조들이 모두 연투했다. 올해 3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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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9.7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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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29.5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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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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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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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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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