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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키우려고 작정한 KIA,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 내년에는 폭발할 수 있나 (2.18)
▲ 올 시즌 2군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는 우타 거포 자원 변우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중 하나이자, KBO리그 통산 329홈런을 친 이범호 KIA 감독은 거포를 하나 키우기가 상당히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경험과도 맞닿아있다. 자신은 팀 사정상 잘 치지 못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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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150㎞ 다 넘어” 이범호가 황대인 키맨으로 찍은 이유… 폰세 기다린다, KIA 초전박살 가능할까 (1.16)
▲ 7일 선발 1루수로 출전해 상대 좌완 황준서 공략의 중책을 맡는 황대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일 광주 한화전에서 3-2, 1점 차 신승을 거두고 연패를 허락하지 않은 KIA는 7일 한화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기본적으로 기대치는 크다. 선발 매치업이 유리하다. KIA는 이날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1)가 선발로 나선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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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겨우 1홈런' 위즈덤 3번→5번 이동…KIA 선발 라인업 공개, 홍종표 1군 등록 (1.04)
▲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KIA가 과연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김건국은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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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끝내기 실책이라니… 하얗게 불태운 광주, KIA 폰세에 5실점 안긴 혈투 끝에 극적 위닝시리즈 [광주 게임노트] (0.93)
▲ 2이닝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한화를 막아선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경기 전 한화 선발이자 올 시즌 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코디 폰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공은 둥글다”라고 했다. 선발 매치업에서 열세이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해 싸우면 기회는 올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KIA가 최고 투수인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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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끈 3金 대활약’ KIA, 헤이수스 잡고 3연승 질주… 챔피언 가세, 중위권 싸움 불 붙었다 [광주 게임노트] (0.92)
▲ 6이닝 QS 투구로 팀의 3연승을 이끈 김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경기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상대 외국인 선발을 무너뜨리고 3연승을 달렸다. 기지개를 켠 지난해 우승팀이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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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0.88)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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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없는 KIA에 윤도현이 있었다…13안타 11득점 몰아친 KIA, '대행 첫날' 두산 꺾고 2연승 (0.81)
▲ KIA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가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를 치른 두산을 꺾고 연승을 시작했다. 두산 국내 에이스 곽빈은 1군 복귀전이자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KIA 타이거즈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1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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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오키나와 걱정은 틀렸나… 잇몸들로 버텨 5할 이상, KIA 후반기 기대 안 할 수 없다 (0.81)
▲ 구단 역사상 최악의 부상 퍼레이드를 비교적 잘 극복하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둔 실전 위주의 오키나와 캠프 초반 상대 팀과 연습경기에서 연패를 했다. 물론 연습경기 결과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었다. 당장 주축 선수들은 세 번째 경기부터 나설 예정이었고, 아예 오키나와에서는 실전을 뛰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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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고의4구 내보내니까 상황종료' KIA 줄부상 도미노에 충격적 빈공, 우승팀 위엄은 어디에 (0.78)
▲ 최형우 ⓒKIA 타이거즈 ▲ 윤도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도무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KIA의 라인업은 마치 퓨처스리그 경기를 보는 것 같았다. KIA 타이거즈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5로 완패했다. 전날(30일)에도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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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빠지고 3루수 위즈덤, 그보다 놀라운 3번 윤도현…달라진 KIA 5할 승률 재도전 (0.77)
▲ 윤도현 ⓒKIA 타이거즈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낯선 선발 라인업으로 연승에 도전한다. 이기면 5할 승률을 되찾는 경기, 최형우가 벤치에서 대기하고 패트릭 위즈덤은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윤도현은 3번타자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KIA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L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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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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