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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승' 역시 최두호, 2R TKO승→10년 만에 UFC 3연승…한국 파이터 복수까지 성공했다 (39.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KO승리를 거뒀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브라질)를 2라운드 4분 29초에 바디 샷에 이은 파운딩으로 무너뜨렸다. 최두호는 원래 산토스와 지난해 9월 맞붙기로 돼 있다가 무릎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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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FC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계약…"18개월 내 챔피언 될 것" 극찬→7월 데뷔 유력 (34.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공식적으로 UFC와 계약을 맺고 옥타곤 데뷔를 확정했다. 스티브슨의 합류는 1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7 중계 도중 전격 발표됐다. 당시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옆에 앉아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대회에서는 카를로스 울버그가 무릎 부상을 안고도 이리 프로하츠카를 KO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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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3라운드 KO시킬 것" 진짜 한국인 킬러 되나…이정영→유주상→최두호, 한국인 상대 3연승 자신 (34.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질 출신 UFC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최두호를 KO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14일(한국시간) UF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산토스는 "최두호를 3라운드에 KO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산토스는 "기분이 정말 좋다. 한국 선수와 세 번째 연속 경기라는 점도 있고. 다른 (두 한국)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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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18.89)
제이크 우들리는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시켰다. ⓒ뉴욕 포스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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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왔더니 끝났다" 일본 남자 선수 세계 타이틀전 역대 최단 시간 승리...이시이 다케시, 생애 첫 타이틀 (17.66)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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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위대한 선수가 심장마비로 사망...무려 96전 80승 '호주 레전드', 75세에 세상 떠났다 (16.51)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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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14.74)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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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다, 베팅 때문인가" 조슈아가 제이크 폴 봐줬다?…전 UFC 챔피언 의혹 제기 (14.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이크 폴과 앤서니 조슈아의 복싱 경기가 정상적인 승부가 아니었다고 전 UFC 밴텀급 챔피언인 알저메인 스털링이 주장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조슈아 폴과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에서 조슈아가 6라운드에 KO승을 거뒀다. 그런데 두 선수 사이에 경기가 일정 라운드까지 가도록 보장하는 어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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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14.29)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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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12.8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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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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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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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손흥민이 한국 국가대표 팀에서 뛸 마지막 ‘아시안컵 개최 여부’ 지켜본다…“2034 사우디 월드컵 때문”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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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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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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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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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여자팀 청천벽력, 잘못한 건 남자팀인데…1조6000억 재정 스캔들→선수 영입·재계약까지 '빨간불'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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