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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365.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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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361.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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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시즌 첫 승 순항, LPGA LA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윤이나는 3위 (333.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세영이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정상 탈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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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포함 한국 선수들 기권 변수…LA 챔피언십 그래도 韓 싸움, 김세영 3R 단독 선두 → 윤이나 공동 2위 (284.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은 한국 팬들에게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남긴 채 마지막 하루만을 남겨뒀다. 선두를 질주하는 김세영의 상승세와 기권을 택한 김효주의 이탈이 극명하게 대비된다. 이틀 내내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켜낸 김세영이 6개월 만에 통산 14승 고지를 정조준하고 있다. 19일(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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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126.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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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마친 김효주 시즌 3승 도전…韓과 인연 없던 그 대회, 새 역사 쓸까 (104.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LPGA 투어가 17일 재개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2026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에는 김효주가 출격해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 여기에 김세영, 황유민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PGA투어에서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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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3R 5위…2주 연속 '톱5' 보인다 (85.2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전 우승도 가능할까. 윤이나(23)가 '톱5'를 유지하며 2주 연속 톱5 진입을 노린다. 윤이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전날(2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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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77.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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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73.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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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6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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