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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AFC, 손흥민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 무너지나...MLS 파워랭킹 2위로 추락 (40.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라운드에 패배했던 LAFC가 순위 하락과 더불어 파워 랭킹까지 추락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14일(한국시간) "MLS 파워 랭킹 : LAFC의 부진, 인터 마이애미의 정체, 7라운드 주요 순위 변동"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번 주는 MLS 파워 랭킹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주였다. 7라운드 결과 이후 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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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안 되면 어떻게 대표팀에..." 발언 손흥민, 한 경기만에 공격p로 화답→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32.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에이징 커브 논란이 불거졌던 손흥민이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7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MLS 6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손흥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LAFC는 드니 부앙가가 선정됐다. 웨삼 아부 알리(콜럼버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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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빼고는 모두 '하하호호' LAFC 월드컵 위너 요리스, 5경기 연속 무실점...MLS 신기록 수립 (30.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무득점 행진 외에는 LAFC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텍사스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LAFC는 4승 1무(승점 13)로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으나, 5연승은 실패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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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손흥민 '리그 0골' 침묵→결국 고개 떨궜다...前 EPL 출신이 단독 1위→MLS 득점 순위 공개 (29.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에서 아직까지 마수걸이 득점을 신고하지 못한 가운데, 경쟁자들이 치고 올라서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27일(한국시간) "몇몇 선수들이 골든 부트를 위해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연 시즌이 끝났을 때 누가 정상에 서게 될까?"라는 문구와 함께 MLS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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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형 쾌거! 메시 제치고 MLS 올해의 선수상 받았다..."손흥민의 인기 생각하면 놀라운 일은 아냐" 해외 매체 인정 (25.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MLS에서 반 시즌만 뛰고 존재감을 입증했다. 글로벌축구이적정보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트랜스퍼마크트 선정 MLS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매체는 “정말 믿기 힘든 결과다.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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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맙소사’ 손흥민 깜짝 공식발표, MLS 올해의 선수상 수상 “대이변! 믿기 힘든 결과”→"진짜 메시 제쳤다" (24.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MLS에서 반 시즌만 뛰고 존재감을 입증했다. 글로벌축구이적정보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트랜스퍼마크트 선정 MLS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발표했다. 매체는 “정말 믿기 힘든 결과다.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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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0-3으로 깨지고 분노 폭발 메시, 트럼프 대통령 만난다..."호날두 이어 백악관 초대" (22.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손흥민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하며 분노한 리오넬 메시가 백악관에 초대받았다. 영국 '더 선'이 28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지 몇 달 만에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플로리다를 연고로 한 인터 마이애미는 MLS컵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3월 5일 미국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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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손흥민' 벌써 美 단독 탑티어로 떴다…"우승 좌절 LAFC, 내년에는 SON+부앙가 더 강해질 것" (21.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2025시즌은 무관으로 끝났다. 그래도 미국 무대 2년차를 맞이할 손흥민(33)을 기대하는 눈치가 상당하다. LAFC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짐을 샀다. 우승 도전이 조금은 일찍 멈췄는데도 다음 시즌 LAFC의 전력을 상위권으로 분류했다. 손흥민의 존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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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기적의 멀티골 원맨쇼 → 승부차기 실축…LAFC 우승 실패, PO 4강서 밴쿠버에 탈락 (21.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 번 미국 무대에서 마법을 펼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유럽에서 여러 차례 맞붙었던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의 재회로도 큰 관심을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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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결국 일냈다...메시 제치고 2025 올해의 선수 등극 (21.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겼음을 시사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믿기 힘든 결과다. 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MLS 트랜스퍼마크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라고 보도했다. 투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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