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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76.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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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vs 이동은 '바닷바람' 뚫어라...신인왕 개전 본격화 (53.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상반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 코스에서 5일 개막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전투지가 해안에 위치해 있다. 코스 특성상 '바닷바람'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어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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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만큼 젊은 층에서 인기" 스크린골프 TGL, 여자 리그까지 확장 (40.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설립에 참여한 실내 골프 리그 TGL(TMRW Golf League)이 이번에는 여성 골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WTGL(Women’s TGL)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WTGL은 LPGA와 협업해 만들어지는 여성 골프 리그로, 기존 남자 실내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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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밑에 졸장 없듯…'새 리더' 만난 LPGA 승승장구 (32.9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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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마친 김효주 시즌 3승 도전…韓과 인연 없던 그 대회, 새 역사 쓸까 (2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주간의 휴식기를 가진 LPGA 투어가 17일 재개된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2026 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에는 김효주가 출격해 ‘시즌 3승’을 정조준한다. 여기에 김세영, 황유민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PGA투어에서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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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18.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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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홀 투온이 분수령"…싱가포르 '9번째 한국인 축포' 허락할까 (16.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가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 입성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72명의 골퍼가 출전한다.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각축을 벌인다. 올해 LPGA 세 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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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LPGA 데뷔, 김아림 2년 연속 우승 도전을 골프전문 OTT로 볼 수 있다 (14.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국내 최초 골프 전문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 골프(SPOTV NOW GOLF)’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포티비 나우 골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투어인 LPGA, PGA투어, DP월드투어, LET의 대회를 생중계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골프 매거진 골프다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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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14.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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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막 오른다...'루키' 황유민-이동은 "US여자오픈 탐나요" (12.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26시즌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LPGA 무대에 진출한 황유민의 데뷔전으로 국내 골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 골퍼는 LPGA에서 6승을 거뒀다.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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