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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복 지지리도 없는 손흥민, 이번에도 '전술 아닌 선수' 탓...LAFC 감독 ”올 시즌 가장 엉성한 경기” (16.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손흥민을 지도하는 감독마다 자신의 전술보다 선수들의 퀄리티가 패배의 원흉이라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위르겐 클린스만, 그리고 현재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그렇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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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부진?' 그런 걸 왜 저한테 물으세요? "선수 본인한테 직접 물어봐"...LAFC 감독 여전히 해답 못 찾았다 (15.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흥부듀오 부진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는 중이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손흥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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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LAFC 감독, 사실상 손흥민 공개 저격..."누군진 말하지 않겠지만, 지난 시즌 좋았던 스타들 어려움 겪어" (14.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침묵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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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손흥민 커리어 최악의 기록과 결국 타이...개막 후 8G 연속 무득점 '침묵' (1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 한번 침묵했다. 개막 이후 무려 8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선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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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손흥민에게 유독 엄격하다" LAFC 감독 깜짝 발언..."매번 골 넣을 필요 없어, 그의 플레이 압도적 수준" (14.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향한 무한 신뢰를 보냈다. LAFC가 5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5승 1무(승점 16)로 리그 선두 자리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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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워하는 건 불가능"…부앙가 극찬 폭발 '손흥민 진심' 통했다→"LAFC 라커룸 훨씬 따듯해져" 美언론도 감탄 (14.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축해 맹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이상 LAFC)가 한국인 파트너를 극찬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뒤 빠르게 팀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나는 진정한 스타플레이어"라고 전했다. 새 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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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개인상 2개나 휩쓸 가능성 생겼다...리그+컵대회 도움왕 도전 (13.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이 다수의 트로피는 물론 개인상까지 휩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었다. 리그 적응이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만큼 빠르게 미국 무대에 녹아들었고, 정규리그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는 3골 1도움을 올리며 도합 12골 4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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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손흥민 교체 후 불만 폭발 '이해 안 된다' 제스처+아쉬움의 혼잣말까지...LAFC는 3경기 연속 무승 (1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다시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로 리그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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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AFC, 손흥민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 무너지나...MLS 파워랭킹 2위로 추락 (12.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라운드에 패배했던 LAFC가 순위 하락과 더불어 파워 랭킹까지 추락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14일(한국시간) "MLS 파워 랭킹 : LAFC의 부진, 인터 마이애미의 정체, 7라운드 주요 순위 변동"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번 주는 MLS 파워 랭킹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주였다. 7라운드 결과 이후 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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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LAFC 감독 "답답하다" 열변...선 넘은 반칙에 "이게 현실" (11.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을 향한 집중 견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도 답답함을 토로했다. LAFC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1-1로 비겼다. 2차전은 오는 18일 코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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