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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34.1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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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명' 롯데가 가장 많았다! 1000만원→2000만원 증액, 2026년 '미스터 올스타' 주인공은 누구? [올스타전①] (24.7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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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2.50)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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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20.8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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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20.1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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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미국에서 43일, 이런 팀 또 없습니다…이호준 감독 "우리 야구의 방향성에 중점을 뒀다" (17.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환율 시대를 맞아 KBO리그 구단 스프링캠프가 점차 아시아권에서 이뤄지는 추세다. 하지만 NC 다이노스는 달랐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오직 미국 애리조나에서만 총 43일 일정으로 보냈다. LG 트윈스가 일부 기간 애리조나에서 훈련했지만 NC 캠프와는 거리가 있었다. 사실상 NC의 나홀로 캠프였던 셈인데, LA 다저스 등 메이저리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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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SV' 유영찬, 시즌아웃 유력에도 월간 MVP 후보…SSG 박성한 등 투타 8명 MVP 경쟁 (17.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월까지 11세이브를 기록하고 팔꿈치 미세골절로 시즌아웃된 LG 유영찬이 3~4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LG에서는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란 웰스 또한 월간 MVP 후보에 포함돼 수상을 노린다. KBO는 4일 오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첫 번째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투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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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16.4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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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16.37)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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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주 평균 이상" 신재인 5툴 유망주 맞네! 다저스 유망주 포수 상대로 저돌적 주루, 유일한 득점 올렸다 (15.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 시즌 목표가 OPS 0.750인, 자신의 장점을 "공수주 모두 빠지지 않는 선수"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패기의 신인 신재인. 그러나 올해 NC에서 실제로 몇 경기를 뛸 수 있을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이미 내야 모든 자리에 주전이 확고하고, 경쟁까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인에게 우선권을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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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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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