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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31.3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37살 키스톤 콤비로 개막을 맞이한다. 37살 베테랑의 조합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37살이다. 프로 2년차 어준서(19)와 신인 박한결(18)이 개막전 키스톤 콤비를 예약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트렌턴 브룩스(1루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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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9.7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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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24.0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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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2.8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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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상자 10명인데, 2명 또 추가 되나…키움 박찬혁 발목-이주형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 (21.3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부상관리를 넘어서 경기 중에도 부상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두 명의 선수가 경기 중 교체됐다. 키움 히어로즈의 이야기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4회가 되기도 전에 두 명의 선수가 이탈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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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16.9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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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신재인? 오재원? 2026 신인, 누가 먼저 '1군 데뷔전' 치를까 (13.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에만 4명의 야수가 지명을 받은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2순위 NC 신재인과 3순위 한화 오재원, 7순위 두산 김주오와 10순위 키움 박한결이 야수로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그래도 전체 1순위는 역시 투수였다. 박준현이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고 KBO리그에 입성했다. 11라운드 전체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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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NC 미래 거포 상무 박한결, 퓨처스 9월 루키상…KIA 투수 김민재와 함께 (8.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상무 김민재가 WAR 0.63, 타자 부문에는 상무 박한결이 WAR 1.0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김민재는 신일고와 동원과학기술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76순위로 지명되어 KIA에 입단했으며, 2025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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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7.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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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들도 몰랐다, 진짜 놀랐다 '전면드래프트 부활 후 최다 4명' 1R부터 야수 붐이 온다 [드래프트 결산③] (4.58)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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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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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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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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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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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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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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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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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