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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사실은"…구속 떨어진 투수의 솔직 고백, 사령탑 웃음 터졌다 왜? (35.5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송명기(26)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송명기는 2019년 NC의 2차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야구단(국군 체육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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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31.6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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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전역' 김현준, 왜 1군 콜업 안 할까? 박진만이 직접 답했다 "몸 상태엔 큰 문제가 없는데…" (31.6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래도 곧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24)은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지난 1일 전역했다. 아직 1군 엔트리에 합류하진 못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김현준의 이름을 언급했다. 개성고를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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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정우주가 온다, 그런데 GG 2루수가 사라졌다? 한화 1군 말소 3명…SSG 키움도 3명 말소 (30.1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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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추천 안 했는데, 이젠 "나성범급 파워" 칭찬받네…이 선수 매력이 대체 뭐길래 (23.6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령탑이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오장한(24)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장한은 장안고 졸업 후 2021년 NC의 2차 3라운드 26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1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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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빠진 SSG, 주말 최정부터 복귀 스타트! 지원군 속속 돌아온다, 연패부터 끊을 수 있나 (16.9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최근 7연패에 빠지며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모두 까먹고 승률이 5할 아래로 떨어진 SSG가 본격적인 재정비 모드에 들어간다. 이번 주말부터 최정을 시작으로 부상자들이 속속 돌아온다. 앞으로 보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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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16.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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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6.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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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최선의 길 다 알잖아…2월에 쫓기듯 FA 계약→FA 계약보다 연봉 두 배 만든 선수 (1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5일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됐다. 그런데 '역대 최다 안타' 손아섭의 신분은 아직 불투명하다. 2026년도 FA 자격 승인 선수 21명 가운데 유일하게 소속 팀을 찾지 못한 상태로 1월 25일을 지나보냈다. 선수가 어떤 조건을 내세우기에 앞서, 손아섭을 강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제는 3년 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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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요? '건창모'요?" 규정이닝 없는 에이스가 있다? 그래서 준비한 '완주 플랜' (9.76)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누구요? 건창모요?" 이호준 감독이 다 알면서 모른 체했다. 구창모를 넘어 '건창모(건강한 구창모)'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창모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렇게 되물었다. 1군 데뷔 후 10년 동안 규정이닝을 채워본 적 없는, 그러나 규정이닝을 채우지 않아도 에이스급 존재감을 보였던 선수 구창모. 올해 목표는 완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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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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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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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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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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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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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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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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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